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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법안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였으나, 현재 의결 단계에서 향후 과제를 언급하여 위원장으로부터 주의를 받았음. 다만, 태도는 정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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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30건 · 분석 회의 104회 · 발화 4262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6-03-04 ·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04.)

"그거는 비즈니스를 모르는 건데, 출연금이 어떻게 대가가 없습니까? 그거는 너무나 형식적인 해석이에요."

수석전문위원이 '출연'의 행정적·법률적 정의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를 모른다'며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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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토론 행태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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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국회 본회의의 공식적인 무제한 토론 과정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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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04.)

2026-03-04 ·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거는 비즈니스를 모르는 건데, 출연금이 어떻게 대가가 없습니까? 그거는 너무나 형식적인 해석이에요."

수석전문위원이 '출연'의 행정적·법률적 정의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를 모른다'며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토론 행태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국회 본회의의 공식적인 무제한 토론 과정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국회 내의 토론 상황을 '코미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부가 우리나라 국민에게, 윤석열 정부가 대한민국에게, 윤석열 정부가 민주주의에, 윤석열 정부가 법치에 저질러 놓은 그러한 자기 고백이자 자기 반성문 아니었는가"

상대 의원이 제기한 정부 비판 논리를 논리적 반박 없이 단순히 전 정부의 '자기 고백'이나 '반성문'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왜곡함.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끄러운 줄 아세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회운영위원회 제2차 (2025. 09. 24.)

2025-09-24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을 마치 요청에 의하거나 기증에 의하거나 그리고 의무적으로 해야 될 본인의 의무를 내팽개치면서 개인으로서의 어떤 것들을 침해한다라고 얘기하시는 것은 심각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기모순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우선적으로 듭니다."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이나 우려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자기모순'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 문제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5. 04. 30.)

2025-04-30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발 이렇게 탁상행정 하지 마세요. ... 그것은 그야말로 그냥 개념이에요."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탁상행정'으로 치부하고, 상대의 주장을 '그냥 개념'이라며 근거 없이 폄하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5. 04. 30.)

2025-04-30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차관님, 지금 AI 영역은 6개월이 3년이고 10년이에요. 통상적인 그런 R&D 국가 절차를 가지고 여기에 들이밀면 다 죽으라는 얘기지요."

AI의 발전 속도가 빠르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시간 개념을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표현했으며, 이를 근거로 법적·행정적 절차인 예비타당성 조사를 무시하거나 예산 규모를 임의로 조정해야 한다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5. 04. 29.)

2025-04-2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삭감됐다는 망상에 기반해서 파면된 윤석열이 주장한 그 예산들은 애초 정부 예산에 편성조차 되지 않았던 예산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향해 '망상'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국방위원회 제1차 (2025. 02. 11.)

2025-02-11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리발도 이런 오리발이 없습니다."

대통령의 발언을 비하하는 '오리발'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국방위원회 제11차 (2024. 12. 10.)

2024-12-10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어디서 그런 자기 방어를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치부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국방위원회 제8차 (2024. 12. 05.)

2024-12-05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의 망상에 의한 망상 계엄이자 감정에 의한 감정 계엄이자 보복에 의한 보복 계엄이다라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고"

국가 통수권자의 행위를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2024. 11. 25.)

2024-11-2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봐서는 감도 없고 열정도 없고 조직을 보호하고 조직의 책임자로서의 책임감이 없는 거예요."

상대방(진화위 위원장)의 책임감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감도 없고 열정도 없다'는 식의 개인적 성품과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2024. 11. 25.)

2024-11-2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수사의 원칙을 완전히 깡그리 무너뜨리는 발언을 하고 계셔요."

AI 수사도우미 도입에 대한 청장의 설명에 대해 구체적인 논박보다는 '원칙을 깡그리 무너뜨린다'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정무위원회 제1차 (2026. 05. 14.)

2026-05-14 · 정무위원회

2.00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하였으나, 현재 의결 단계에서 향후 과제를 언급하여 위원장으로부터 주의를 받았음. 다만, 태도는 정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