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수사를 넘어 '내란수괴', '죄인'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세한 논거를 제시했으나, '헛소리', '뻔뻔한'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섞어 사용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내란의 수괴' 등 강한 낙인찍기식 표현을 사용함.
'짐승만도 못한 자들'과 같은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감정적인 호소와 더불어 '입 다물라', '낯짝'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문화산업의 피해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정치적 수사를 넘어 '내란수괴', '죄인'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0점 | 상세한 논거를 제시했으나, '헛소리', '뻔뻔한'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섞어 사용함. | |
| 4.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내란의 수괴' 등 강한 낙인찍기식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짐승만도 못한 자들'과 같은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3.00점 | 감정적인 호소와 더불어 '입 다물라', '낯짝'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 |
| 1.00점 | 문화산업의 피해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43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계원 의원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의 계엄 포고문과 결을 같이하는 호소문이었습니다. ... 스스로 내란의 후견인으로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을 택하시겠습니까?"
상대방(대통령 및 장관)을 '내란수괴', '역사의 죄인' 등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오경 의원
막말
"그 입 다물라"
특정 대상(유인촌 장관)을 향해 매우 강압적이고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모독함.
임오경 의원
막말
"그 뻔뻔한 낯짝으로 버텨야 되는데"
'낯짝'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수현 의원
막말
"정부가 이런 헛소리를 할 때가 아니다."
정부의 공식 입장을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박수현 의원
막말
"정부가 발표한 허위와 기만과 몰염치로 가득한 이 뻔뻔한 호소문에 대해서"
상대방의 호소문을 '몰염치', '뻔뻔한' 등의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폄하함.
민형배 의원
막말
"12·3 내란 사태,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우리들의 이 아름다운 조국 대한민국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뻔했습니다."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라는 비인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