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비판의 맥락은 있으나, '비루한', '뻔뻔한'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제안 설명을 하였으나, '내란수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면을 보임.
법제사법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보고하여 매우 논리적인 발언을 함.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발언만을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