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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겸손한 태도로 자신의 역할과 지역 균형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힘.

박균택 의원 사진

3.52점 전체 42위

발견 사례 126건 · 분석 회의 151회 · 발화 4189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2026-06-30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5차 (2026. 06. 30.)

"국힘 위원님들이 흠집 내기에 열중을 했고 그리고 막상 중요한 순간에, 의결을 해야 할 순간에는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결국은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인 것이겠지요."

회의에 불참한 상대 정당 위원들의 행위를 '흠집 내기'로 규정하고, 불참 이유를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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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그걸 가지고 문제를 삼으면 누가, 이것은 이성을 잃은 사람이라고 얘기를 하지 그것을 정당하다는 시각으로 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특정 사안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상대측이나 다른 위원들을 '이성을 잃은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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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비열해요! 교묘하고!"

상대방에게 '비열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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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5차 (2026. 06. 30.)

2026-06-30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힘 위원님들이 흠집 내기에 열중을 했고 그리고 막상 중요한 순간에, 의결을 해야 할 순간에는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결국은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인 것이겠지요."

회의에 불참한 상대 정당 위원들의 행위를 '흠집 내기'로 규정하고, 불참 이유를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함.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걸 가지고 문제를 삼으면 누가, 이것은 이성을 잃은 사람이라고 얘기를 하지 그것을 정당하다는 시각으로 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특정 사안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상대측이나 다른 위원들을 '이성을 잃은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청문회를 파행시키려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자신이 없으니까! 트집 잡을 게 없으니까 파행시키려고 지금 그 의도를 갖고 그러는 거지요?"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근거 없이 '청문회 파행'으로 단정 짓고 공격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8.)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꼭 이렇게 이것을 뺀다고 했었을 때 과연 좋아할 사람이 누굴까, 전두환·노태우 가족 빼놓고 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급효 인정 여부에 대한 법리적 논쟁 상황에서, 반대 의견을 가질 수 있는 법적 가능성을 배제하고 특정 인물들을 언급하며 감정에 호소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한 사람의 인권을 짓밟듯이 사또 재판을 하는 이런 것들도"

현대 사법 절차를 전근대적인 '사또 재판'에 비유하여 판사의 재판 진행 방식을 강하게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왜곡죄를 반대하는 자가 바로 내란의 공범이며 사법의 탈을 쓴 내란 부역자인 것입니다."

특정 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내란의 공범'이나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왜곡죄를 반대하는 자가 바로 내란의 공범이며 사법의 탈을 쓴 내란 부역자인 것입니다."

법안의 위헌성이나 명확성 원칙에 대해 논쟁하는 정치적 반대 의견을 '내란 가담'이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범죄 행위와 동일시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도저히 의분을 참을 수 없어서 나서게 된 것입니다."

특정 직역의 공직자들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힘 의원님들이 습관처럼 벌이는 필리버스터를 정상적인 정치행위로 생각하지 않는 그런 입장이라서 이런 정치쇼에 끼어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국회 법정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정치쇼'라고 비하하며 상대 정당의 의정 활동을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세력을 옹호하던 정치검사, 극우판사, 그들의 재출연을 예방하기 위한 법왜곡죄 신설을 말도 안 되는 위헌 논리로 반대하는 모습을 보며"

특정 직업군을 '정치검사', '극우판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귀연의 기간 계산법 내지 시간 계산법은 관례를 깨부순 기적의 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판사의 법적 판단을 '기적의 산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71년 만에 처음 동원한 해괴한 논리로 윤석열을 석방해 줬다는 그런 비판이 여기에 담겨 있습니다."

법원의 판결 논리를 '해괴한 논리'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판단을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보지도 못한 리호남에게 돈을 줬다는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과 사건 조작을 주도한"

수사 결과를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극도로 희화화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