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으로 자극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태도가 매우 강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치적 비판을 넘어 '내란수괴', '한심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논리적인 자료 근거를 제시하며 질타했으나, 상대방을 '절대악'에 비유한 표현은 과격하고 모욕적인 수준임.
매우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단정적인 논리 전개를 보이나, 정치적 공방의 맥락 내에서 이루어진 질의임.
강한 비판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으나, 대체로 절차와 근거에 기반하여 발언함.
민생 현안과 정책적 대안을 중심으로 질의하며, 상대방에 대해 예의를 갖춘 논리적인 발언을 함.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반복적으로 자극적인 비하 용어를 사용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태도가 매우 강함. | |
| 6.00점 | 정치적 비판을 넘어 '내란수괴', '한심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논리적인 자료 근거를 제시하며 질타했으나, 상대방을 '절대악'에 비유한 표현은 과격하고 모욕적인 수준임. | |
| 3.69점 | 매우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단정적인 논리 전개를 보이나, 정치적 공방의 맥락 내에서 이루어진 질의임. | |
| 2.00점 | 강한 비판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으나, 대체로 절차와 근거에 기반하여 발언함. | |
| 1.00점 | 민생 현안과 정책적 대안을 중심으로 질의하며, 상대방에 대해 예의를 갖춘 논리적인 발언을 함. | |
| 0.00점 |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계원 의원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의 체포영장 집행을 촉구하며 ... 내란의 우두머리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 올인한 국민의힘의 내란 동조, 민주주의 파괴 행위에 우리 국민들은 참담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 '내란의 우두머리'로 지칭하며 여당 의원들을 '내란 동조자'로 몰아세우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임오경 의원
막말
"용산 관저 앞에서 윤석열 내란수괴를 지키기 위한 시간은 있고 상임위 나올 시간은 없는 것입니까? ... 여당 위원님들의 행태가 한심하기 짝이 없고 같은 국회의원으로서 국민들 볼 낯이 없습니다."
상대 진영 의원들과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 '한심하기 짝이 없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수현 의원
막말
"오늘 상임위에서 장관의 답변 태도와 내용 역시 생각하지 못하는 무능, 말하기 무능, 판단하기 무능, 종합적으로 사유 불능성, 이것이 절대악의 근원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나치 전범 아이히만의 '사유 불능성' 사례를 들어 장관의 답변 태도를 '절대악의 근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극도로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비유를 사용함.
민형배 의원
궤변
"드릴 말씀이 없다는 것은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에 긍정하는 것으로 해석하겠습니다."
상대방의 답변 거부나 곤혹스러운 침묵을 논리적 근거 없이 자신의 주장에 대한 무조건적인 긍정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