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없는 추측으로 상대를 북한 체제 추종자로 몰아가는 극단적인 궤변을 펼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법꾸라지'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한 발언을 함.
상대를 '수괴'로 지칭하고 정치적 상황을 '전쟁'으로 묘사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상대의 발언을 '말 같지 않은 변명'으로 치부하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체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나, '대역죄' 등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중립성을 잃은 모습이 보임.
강한 어조를 사용하지만, 삼권분립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들어 주장함.
상황에 대한 참담함을 토로하며 다소 감정적이나,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비판함.
절차적 문제와 증인 출석의 정당성을 중심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근거 없는 추측으로 상대를 북한 체제 추종자로 몰아가는 극단적인 궤변을 펼침. | |
| 6.00점 | '법꾸라지'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한 발언을 함. | |
| 5.00점 | 상대를 '수괴'로 지칭하고 정치적 상황을 '전쟁'으로 묘사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5.00점 | 상대의 발언을 '말 같지 않은 변명'으로 치부하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전체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나, '대역죄' 등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중립성을 잃은 모습이 보임. | |
| 3.00점 | 강한 어조를 사용하지만, 삼권분립에 대한 논리적 근거를 들어 주장함. | |
| 3.00점 | 상황에 대한 참담함을 토로하며 다소 감정적이나,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비판함. | |
| 2.00점 | 절차적 문제와 증인 출석의 정당성을 중심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막말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는 국민을 향해서 연일 본인의 말 같지 않은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말 같지 않은 변명'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안규백 의원
막말
"대역죄를 짓고 있는 윤석열과 김용군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되지 않기 위해서도 또 국민 앞에 대사죄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청문회 현장에 나오셔 가지고 모든 것을 진술해야 할 것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역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부승찬 의원
궤변
"윤석열이 꿈꿨던 거는 저는 개인적으로는 북한 체제였다고 봅니다. 북한 체제는 헌법 위에 당이 있고 당 위에 수령이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윤석열이 꿈꿨던 계엄을 시도했던 것도 우리 헌법의 가치를 지키는 게 아니라 헌법을 무너뜨리는 그런 행위였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을 근거로 상대의 의도를 북한 체제 지향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심함.
백혜련 의원
막말
"그동안 모든 수사 과정과 탄핵심판 과정에서 정말 보여 줄 수 있는 모든 법꾸라지의 형태는 다 보여 준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병주 의원
막말
"현재 청문회는 국민재판정이라는 거를 인식하고 윤석열 내란 수괴는 꼭 여기에 참가해야 되겠습니다."
상대방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