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수사를 넘어 상대 진영에 대해 '개인 숭배', '가면극', '카멜레온' 등 빈번한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낙인찍기를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절차적인 진행만을 수행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권성동 의원
궤변
"단언컨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국정 혼란의 주범, 국가 위기의 유발자, 헌정질서의 파괴자는 바로 민주당 이재명 세력입니다"
비상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국가적 사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정 혼란의 모든 책임을 야당의 입법 활동으로 돌리며 인과관계를 왜곡함.
권성동 의원
막말
"민생도, 경제도 팽개치고 대표 한 사람 방탄을 위해 입법 권력을 휘두르는 개인 숭배 세력, 탄핵·특검 말고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불안 조장 세력, 정치를 끝없는 갈등과 대립으로 몰아가는 국민 분열 세력, 이것이 바로 민주당의 본모습입니다."
상대 정당을 '개인 숭배 세력', '불안 조장 세력', '국민 분열 세력' 등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권성동 의원
막말
"조기 대선을 겨냥한 위장전술입니다. 카멜레온의 보호색이 성조기 무늬로 바뀌었습니다."
상대측의 정책 변화나 입장을 '카멜레온'에 비유하여 기회주의적이라고 조롱하며 비하함.
권성동 의원
막말
"이재명 대표가 외친 실용주의는 정치적 가면극에 불과합니다."
상대 정치인의 정치적 지향점을 '가면극'이라는 표현을 통해 거짓된 연극으로 치부하며 폄하함.
권성동 의원
궤변
"주 52시간 규제에 집착하는 민주당은 글로벌 스탠더드에서 한참 뒤떨어진 정치세력입니다. 이 변화무쌍한 시대에 실용의 가치를 배신하는 21세기 쇄국입니다."
특정 노동법제에 대한 견해 차이를 '21세기 쇄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