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유도심문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확인되지 않은 '내란' 등의 극단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압박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군사기밀 사항에 대해 적절하게 개입하여 보안을 유지하는 등 원칙적인 태도를 보임.
의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고 마무리하는 등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군 안전사고 및 재난 대비 등 실질적인 현안을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선원 의원
궤변
"김용현과 윤석열이 내란을 하기 위해서 문상호가 필요했으니까."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인사 이동의 배경을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상황과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사실 왜곡에 가까운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