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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영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비판의 수위가 높고 '홍길동 정부'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떨어짐.

강선영 의원 사진

1.98점 전체 158위

발견 사례 29건 · 분석 회의 70회 · 발화 181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5-11 ·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누구의 눈치를 보고 있기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정부가 된 것입니까?"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홍길동 정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체성과 능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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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5-12-03 · 국회운영위원회 제6차 (2025. 12. 03.)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분들은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특정 법안 폐지에 찬성하는 동료 의원들을 '반국가단체'와 동일시하며 '이적 생각'을 가졌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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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5-11-11 ·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1.)

"이거 한글인데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제가 웬만하면 한글의 문해력은 있을 것 같은데."

제출된 자료의 불명확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문해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작성자의 역량을 비꼬고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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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5. 11.)

2026-05-11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누구의 눈치를 보고 있기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정부가 된 것입니까?"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홍길동 정부'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정체성과 능력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시] 제4차 (2026. 02. 09.) (보존부록)

2026-02-0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날도 국회에 출동한 군인들은 이 목적을 위해서 출동한 것입니다. ... 단지 명령에 따라 출동했을 뿐입니다."

불법적인 비상계엄 상황에서의 군 출동을 '국가중요시설 확보'라는 전술적 과업으로 포장하여 내란 가담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국회운영위원회 제6차 (2025. 12. 03.)

2025-12-03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분들은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특정 법안 폐지에 찬성하는 동료 의원들을 '반국가단체'와 동일시하며 '이적 생각'을 가졌다고 단정 짓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국회운영위원회 제6차 (2025. 12. 03.)

2025-12-03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가보안법을 폐지하려는 분들은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의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법안 폐지라는 정책적 견해 차이를 '반국가단체와 똑같은 이적 생각'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과 낙인찍기를 시도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2025-11-25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회사무처는 사실 감사를 안 받기 때문에 각각 직원들의 직무값이라는 계산을 한 번도 안 해 보셨지요?"

국회사무처가 감사를 전혀 받지 않는다는 잘못된 전제를 바탕으로, 직무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포함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2025-11-25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시청률 0%입니다, 국회방송."

실제 시청률이 완전히 0%일 가능성은 희박함에도 불구하고, 예산 삭감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극단적인 수치를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2.)

2025-11-12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청장님, 그렇게 전투기가 착륙하지 않고 계속 급유해 가지고 작전할 수 있으면 대수를 줄여야겠네요. 대수를 줄여야지요, 그렇게 작전을 계속 할 수 있는 항공기를 띄우면. 자꾸 이렇게 논리가……"

공중급유기의 목적은 작전 반경 확대와 지속 능력 향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거로 전투기 대수를 줄여야 한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방의 설명을 폄하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1.)

2025-11-11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거 한글인데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제가 웬만하면 한글의 문해력은 있을 것 같은데."

제출된 자료의 불명확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문해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작성자의 역량을 비꼬고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1.)

2025-11-11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에어백 어느 회사가 이것을 구매하라고 로비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업체가 로비를 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예산 편성의 정당성을 공격하는 추측성 발언을 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번 방송 3법의 통과는 이걸 추진하고자 하는 커다란 3개의 기둥이 그 배경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3개의 기둥은 민노총 언론노조와 진보 성향의 언론학회 학자들 그리고 소위 민변으로 불리는 진보 성향의 변호사 단체입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와 입법 절차가 얽힌 법안 통과 과정을 특정 세 단체의 배후 조종으로 단순화하여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보임.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에서 북한의 대기권 재진입 기술은 없다라고 얘기를 했지만 ... (중략) ... 북한과 교류를 하고 대화를 통해 비핵화로 간다는 것은 자칫 교류하는 동안에 북한이 핵을 더 개발하고 고도화시키는 시간을 벌어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주는 것이 아닐지 저는 염려가 됩니다."

기록원 설립 법안에 대한 토론 자리에서 북핵 문제와 대북 정책이라는 거대 담론을 끌어들여, 법안의 당위성 논의와는 상관없는 정치적 공방으로 논점을 완전히 전환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올해 날씨가 더워서 산불이 나고 그다음에 홍수가 나고 엄청난 기후 변화를 겪지 않았습니까? ... (중략) ... 원전에 대한 투자도 같이 해 줘야 된다라는 목소리를 내 주시는 게 진짜 국익을 위한 것 아닙니까?"

국회기록원법에 대한 반대 토론 중 갑자기 기후 변화, 전력 수급, 원전 정책으로 화제를 전환하여 법안 심사와는 전혀 무관한 주장을 펼치며 논의의 맥락을 이탈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왜 검찰청은 없애면서 기록원은 만든다고 합니까?"

국회기록원 설립이라는 법안의 목적과 검찰청 폐지 논의는 기능적, 법적 연관성이 없는 별개의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상대 진영의 모순을 지적하려는 논리적 비약이 나타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일단 저는 지금 국회기록원법을 만들어서 차관 자리를 만드는 것이 위인설관이 아닌가라는 합리적인 의문을 갖고 있고요."

법안의 필요성이나 구체적인 문제점 제기 대신,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인을 위한 자리 만들기라는 추측성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와 같은 법안은 검찰제도와 형사사법제도에 대한 초등학생 수준의 이해도 없고 오직 검찰을 파괴하고 말겠다는 탈레반식 극단주의자들이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국가와 국민에게 피해가 가든 말든 검찰과 형사사법제도를 회복 불능의 불구로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냐"

법안 추진 주체들을 '초등학생 수준의 이해도', '탈레반식 극단주의자'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더불어민주당과 현 이재명 정부의 행태가 이 네 가지 기준에 부합하는지 여부는 여러분이 냉정하게 판단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행정부의 수반은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야당 대표의 이름을 사용하여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함으로써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국방위원회 제1차 (2025. 09. 02.)

2025-09-02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여기 군인 아니시잖아요."

부승찬 위원이 공군 출신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보병 기수(530)를 강조하며 상대방의 군 경력이나 자격을 무시하는 듯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5. 06. 25.)

2025-06-25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렇게 되면 우리 여기 있는 군인들 다 저기 내란군입니다, 내란군."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하는 것이 곧 현재의 모든 군인을 내란군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통해 특정 용어 사용을 억제하려 함.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9차 (2025. 02. 21.)

2025-02-21 ·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입건된 사실도 없는데 그런 사소한 것을 왜 자문을 받지요?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사항에, 당당하면 어떤 것도 물을 필요가 없어요."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인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부정하며, 입건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법률 자문을 부당한 행위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국방위원회 제2차 (2025. 02. 17.)

2025-02-17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제가 생각할 때 지금 곽종근 전 사령관이 필생가로, 오도 가도 못 하는 민주당의 포로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특정 정치 집단을 '포로로 만드는 집단'으로 비유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