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한두 가지가 아니라 저는 정말 비리 백화점이라고 얘기해도 크게 어긋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특정 교육기관(국민학원)의 문제를 지적하며 '비리 백화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