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정부의 답변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동료 의원을 '정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Lawmaker Profile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위원회 심사 보고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수행함.

1.40점 전체 229위
막말
정부의 답변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동료 의원을 '정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막말
부처 관계자가 사업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하려는 상황에서, 설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함.
막말
지방의원들의 후원회 등록률이 낮은 이유에 대해 논의하던 중, 지방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능력이 없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답변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동료 의원을 '정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정부 측에서 시범사업을 이미 진행했다는 사실 관계를 설명했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대통령의 지시로 인해 사업이 시작되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 회의록 원문
섬 주민의 교통권 보장이라는 정책적 필요성과 예산 확보의 당위성을 논의하던 중, 갑자기 이를 정부의 정치적 지지 획득 수단으로 치환하여 '판을 깔아준다'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처 관계자가 사업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하려는 상황에서, 설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정부의 의견을 대변하는 행위는 정치적 중립의 정의와 정면으로 배치됨에도 불구하고, 이를 '실질적인 중립'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에 해당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지방의원들의 후원회 등록률이 낮은 이유에 대해 논의하던 중, 지방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능력이 없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내로남불', '안면몰수', '꼼수' 등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반려견 유치원 비용과 대학 등록금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비용을 단순 비교하여 고등교육 투자 부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궤변 · 회의록 원문
다양한 집단의 반대 의견을 '국민 대통합'이라는 단어로 포장하여, 검증 절차 없이 이미 부적격이라는 결론을 기정사실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처의 예산 요청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이기주의'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내용연수가 5년인 IT 보안 장비를 15년 넘게 사용했음에도 20년까지 충분히 쓸 수 있다는 주장은 기술적 사실을 왜곡한 억지 주장임.
궤변 · 회의록 원문
위원장 선출 절차가 이미 시작되어 개의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불참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정회와 산회를 선포하며 법적 절차와 회의 진행 원칙을 무시하고 회피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국회의원의 문제 제기를 '학생의 엉뚱한 이야기'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0.00점 · 회의록 원문
위원회 심사 보고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수행함.
2.54점 · 회의록 원문
정책적 딜레마를 정확히 짚어냈으나, 동료 의원을 비꼬는 발언으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3.00점 · 회의록 원문
지역구 현안에 대해 강하게 어필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말투와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였으나, 전반적으로는 정당한 문제 제기 범위 내에 있음.
1.81점 · 회의록 원문
예산 효율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부처 이기주의' 등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0.00점 · 회의록 원문
구체적인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 간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합리적인 답변을 이끌어냄.
2.00점 · 회의록 원문
특정 정당을 향해 '입법 갑질'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지역구의 절박함을 호소하는 5분 발언의 맥락 내에서 허용 가능한 수준임.
0.00점 · 회의록 원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의 맹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0.00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질의하였으며, 법안의 취지를 살피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0.00점 · 회의록 원문
정중한 태도로 법안의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였으며 협치적인 태도를 보임.
2.47점 · 회의록 원문
질의 과정에서 부처 관계자에게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3.67점 · 회의록 원문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특정 집단(지방의원)에 대해 비하적인 발언을 함.
1.74점 · 회의록 원문
비판의 논거는 있으나 '내로남불', '꼼수' 등 공격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