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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사상구

위원회 심사 보고를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수행함.

김대식 의원 사진

1.40점 전체 229위

발견 사례 13건 · 분석 회의 70회 · 발화 326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상구

2026-04-0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9.)

"안도걸 위원님이 안 계셨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부 부처를 대변하는 대변인 역할을 지금 하고 계신데, 그렇잖아요."

정부의 답변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동료 의원을 '정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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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상구

2025-11-21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2025. 11. 21.)

"원안 유지할 거냐, 안 할 거냐 그것만 말씀하시면 돼요."

부처 관계자가 사업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하려는 상황에서, 설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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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상구

2025-11-20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20.)

"그럴 능력이 없어."

지방의원들의 후원회 등록률이 낮은 이유에 대해 논의하던 중, 지방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능력이 없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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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안도걸 위원님이 안 계셨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부 부처를 대변하는 대변인 역할을 지금 하고 계신데, 그렇잖아요."

정부의 답변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준 동료 의원을 '정부 대변인'이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시범사업을 했다고 하지만 그 전에는 안 움직이고 있다가 대통령께서 12월 11일 날 말씀하셔서 움직이는 거니까 이 부분도 일자리 창출로 보고 소위에서 의논하세요, 그건."

정부 측에서 시범사업을 이미 진행했다는 사실 관계를 설명했음에도 이를 묵살하고, 대통령의 지시로 인해 사업이 시작되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4. 08.)

2026-04-08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로 봐서도 이걸 검토하는 것이 81만 명의 지지를 받는 거예요. 제가 지금 판을 깔아 주는 겁니다."

섬 주민의 교통권 보장이라는 정책적 필요성과 예산 확보의 당위성을 논의하던 중, 갑자기 이를 정부의 정치적 지지 획득 수단으로 치환하여 '판을 깔아준다'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2025. 11. 21.)

2025-11-21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원안 유지할 거냐, 안 할 거냐 그것만 말씀하시면 돼요."

부처 관계자가 사업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하려는 상황에서, 설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20.)

2025-11-20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정치적인 중립인데 간혹 한 번씩 정부의 의견을 대변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실질적인 중립이에요, 중립."

정부의 의견을 대변하는 행위는 정치적 중립의 정의와 정면으로 배치됨에도 불구하고, 이를 '실질적인 중립'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에 해당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5. 11. 19.)

2025-11-1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내로남불 편성이고 안면몰수 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건 꼼수 예산 확보 아닙니까?"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내로남불', '안면몰수', '꼼수' 등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국사편찬위원회|국립특수교육원|중앙교육연수원|교원소청심사위원회|국립국제교육원|대한민국학술원사무국 (2025. 10. 14.)

2025-10-14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반려견의 유치원비가 한 달에 한 58만 원 정도 돼요, 이게 평균입니다. ... 4년제 대학 평균 등록금이 서울·수도권은 비싸지만 지방대학은 싸거든요. 그래서 반려견 유치원비보다 조금 더 쌉니다. 이래서 되겠습니까, 우리나라 교육이?"

반려견 유치원 비용과 대학 등록금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비용을 단순 비교하여 고등교육 투자 부족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교육위원회 제3차 (2025. 07. 16.)

2025-07-16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민 대통합을 이뤘습니다. 여야뿐만 아니라 진보단체, 보수단체, 국민, 사회단체 그리고 이진숙 후보자님 모교 동문회 그리고 국민검증단 이런 것에서 국민 대통합을 이루면서 딱 결론이 하나 나왔습니다. 교육부장관으로서 이진숙 후보는 안 되겠다 이게 결론입니다."

다양한 집단의 반대 의견을 '국민 대통합'이라는 단어로 포장하여, 검증 절차 없이 이미 부적격이라는 결론을 기정사실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5. 07. 02.)

2025-07-02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처 이기주의만 생각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국가의 틀을 보고."

부처의 예산 요청 입장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이기주의'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5. 07. 02.)

2025-07-02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대학총장을 했거든요. 그래서 20년도 충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내용연수가 5년인 IT 보안 장비를 15년 넘게 사용했음에도 20년까지 충분히 쓸 수 있다는 주장은 기술적 사실을 왜곡한 억지 주장임.

초·중등교육법일부개정법률안에대한안건조정위원회 제1차 (2024. 11. 27.)

2024-11-27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진행했으니까, 우리 조정훈 위원장이 올 때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 조정훈 위원님께서 지금 급한 일정으로 오실 수 없다고 합니다, 지금 보좌관 전화도 받지 않고.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좀 구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선출 절차가 이미 시작되어 개의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위원의 불참을 이유로 일방적으로 정회와 산회를 선포하며 법적 절차와 회의 진행 원칙을 무시하고 회피함.

교육위원회 제1차 (2024. 09. 03.)

2024-09-03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B라는 학생은 또 엉뚱하게 이야기를 해서 언론에서 이렇게 되는데"

동료 국회의원의 문제 제기를 '학생의 엉뚱한 이야기'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국회본회의

2.00점 · 회의록 원문

특정 정당을 향해 '입법 갑질'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지역구의 절박함을 호소하는 5분 발언의 맥락 내에서 허용 가능한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