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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복잡한 여러 건의 통합 조정안을 효율적으로 요약하여 보고하는 전문성을 보임.

김문수 의원 사진

2.95점 전체 71위

발견 사례 29건 · 분석 회의 74회 · 발화 275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5-10-30 ·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5. 10. 30.)

"조선일보의 특징을 보면 권력에 아부하고 진실을 외면하고 또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는 빨갱이 색칠을 하는 게 이분들의 전문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특정 언론사를 대상으로 '권력에 아부', '빨갱이 색칠'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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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5-10-16 ·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 10. 16.)

"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할 자격이 없으실 것 같아요, 이사장님께서는. 그럴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렇다면 당장 그만두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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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025-10-16 ·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 10. 16.)

"꼭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상대방의 연구 성과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정체성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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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5. 10. 30.)

2025-10-3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조선일보의 특징을 보면 권력에 아부하고 진실을 외면하고 또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에게는 빨갱이 색칠을 하는 게 이분들의 전문적인 일인 것 같습니다."

특정 언론사를 대상으로 '권력에 아부', '빨갱이 색칠'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 10. 16.)

2025-10-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것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할 자격이 없으실 것 같아요, 이사장님께서는. 그럴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고 그렇다면 당장 그만두시는 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 10. 16.)

2025-10-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꼭 일본 사람이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상대방의 연구 성과나 정책적 방향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 정체성을 비하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교육위원회 제2차 (2025. 07. 10.)

2025-07-1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얼렁뚱땅 그걸 섞어 가지고 그때 당시에 친일 안 한 사람이 누가 있냐는 식으로 그런 극우적인 잘못된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입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깎아내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교육위원회 제2차 (2025. 07. 10.)

2025-07-1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데 교육전문가예요, 우체국 전문가가 아니고?"

증인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교육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4. 25.)

2025-04-25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람이 좀 양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늘 국민들한테 ‘죄송하다’, 최소한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물론 이런 건 있습니다. 너무 큰 죄를 저질러 버린 사람들은 죄송하다는 말을 안 해요. 왜 그러냐면 무기징역을 살아야 될 정도로 큰 죄를 저질러 버리니까 죄송하다고 한 순간 그 유죄 확정이 너무 커져 가지고 알면서도 일부러 안 하거든요. 이주호 장관님은 그 부분에 해당되세요, 안 되세요?"

정책적 과오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을 '무기징역을 살아야 할 큰 죄를 저지른 사람'에 비유하며 양심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 표현임.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2. 20.)

2025-02-20 · 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반도체 특별법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표가 그걸 다 될 듯이 이렇게 해서 저희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 또 안 돼 가지고 상당히 애로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야당 탓으로 프레임을 짰다는 지적에 대해, 구체적인 답변 대신 특정 정치인의 과거 태도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책임을 전가하는 회피성 답변을 함.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2. 20.)

2025-02-20 · 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지금 업무를 정확하게 잘 파악을 못해 가지고……"

국무위원으로서 국회 보고 및 질의에 답변해야 하는 책임이 있음에도,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파악 부족을 이유로 답변을 회피함.

제6차 (2025. 02. 14.) (보존부록)

2025-02-1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표가 기소됐다고 해서 그러면 유죄 확정 판결을 받은 것입니까? 그것은 헌법 위반이지요."

대통령의 내란 혐의 기소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갑자기 야당 대표의 기소 사례를 언급하며 논점을 전환하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함.

제6차 (2025. 02. 14.) (보존부록)

2025-02-1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자유민주주의가 대한민국에서 매우 진보적인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보수와 극우 중 어디에 속하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일반적인 정치학적 정의와 무관하게 자유민주주의를 '진보적'이라고 규정하며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함.

교육위원회 제14차 (2024. 12. 09.)

2024-12-09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6명 모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퇴장했습니다. 탄핵안 표결 시 의원총회를 열어 문을 걸어 잠그고 탄핵소추안 투표 불성립을 만든 게 내란 공범과 무엇이 다릅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충청남도교육청|충청북도교육청|대전광역시교육청|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2024. 10. 18.)

2024-10-18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치권에서는 어떤 평가도 하느냐 하면 좀 이기적이다, 교육계가. 자기들 필요할 때는 엄청 이용해 먹고 되고 나면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정치 중립이 되어 가지고, 심지어는 정치인들 학교도 못 오게 하고 토론회도 같이 좀 해 보려고 그래도 우리 정치 상관없다고 이렇게 이기적으로 돌아서다 보니까"

교육계 전체를 '이기적'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필요할 때만 이용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 및 전문가 집단을 비하함.

제7차 (2024. 09. 12.) (보존부록)

2024-09-1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탄핵사유에 대한 부분은 나중에 대법원까지 가서 거의 다가 그런 부분은 무죄로 판단을 하게 됐습니다."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정치적/헌법적 판단)과 대법원의 형사 판결(법적 유무죄 판단)을 의도적으로 혼용하여 탄핵의 정당성을 왜곡함.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4. 09. 09.)

2024-09-09 · 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국회나 어디에서든지 간에 학술적인 연구와 토론, 발표 이런 것들이 많이 일어나고 그 부분을 배경으로 해서 정치적인 논의가 되기를 바랍니다."

국무위원으로서 자신의 역사관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과 사과 요구를 받았음에도, 이를 학술적 영역으로 미루며 답변을 회피함.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4. 09. 09.)

2024-09-09 · 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회만 없으면 장관 할 만하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 부분을 ‘국회가 이만큼 중요하다’고 제가 그 방송에서 발언을 했습니다. 그만큼 공무원들과 장관들, 공직자들에게 국회는 중요하다, 중시의 발언이다"

국회가 없으면 좋겠다는 부정적 뉘앙스의 발언을 사후에 '국회를 중시해서 한 말'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형적인 논리적 모순이자 사실 왜곡에 해당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4. 09. 04.)

2024-09-0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동의를 못 하는데, 제국과…… 제국과 민국은 전혀 다른 거지요. 우리 대한민국이 대한제국이 아닙니다. 그걸 어떻게 동의를 합니까?"

외교부의 공식 문서와 다른 국무위원들이 모두 동의한 '대한제국-대한민국 동일성'이라는 정부의 공식 입장을, 단순히 '제국'과 '민국'이라는 체제 명칭의 차이를 들어 부정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며 억지 주장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4. 09. 04.)

2024-09-0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식민지 시대에는... 예, 그대로입니다."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장관으로서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의 국적이 일본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헌법 정신을 부정하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궤변에 해당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4. 09. 04.)

2024-09-0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폭언이지요, 그거는. 폭언하면 안 돼요. 아니, 질문을 그렇게 말하면 되는데 고함을 지르는 것은 폭언입니다. 그것은 폭행이에요."

상대방의 고함과 폭언을 물리적인 '폭행'으로 규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상황을 과장하여 본질을 흐리는 궤변적 주장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