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는 정중했으나, '싹수가 있다'는 비격식적 표현과 사실 왜곡이 포함된 억지 논리를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보고하여 회의의 효율성을 높임.
회의 진행자로서 원활한 의사일정 운영과 위원들 간의 조율을 품격 있게 수행함.
방대한 양의 법안 심사 결과를 체계적이고 명확하게 전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범계 의원
궤변
"검찰이 왜 해체됐습니까? 무소불위의 권한을 넘어서서 검찰주의자들이 나라의 국정을 운영하겠다라는 그러한 권한 남용의 지경에 이르러서 검찰이 해체됐습니다."
검찰의 권한 조정이나 제도적 변화를 '해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사실을 왜곡했으며, 이를 금융위와 금감원의 상황에 무리하게 대입하여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