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감시 권한에 근거하여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외부 기관을 향해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하며,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필요한 요구 사항을 논리적으로 전달함.
위원장으로서 매우 품격 있고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논리적인 조율 능력을 보여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계원 의원
막말
"국민의 알권리와 국회의 정당한 감시 권한을 대놓고 무시하는 대한축구협회의 오만한 태도를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국회의 권위를 대놓고 비웃는 수준입니다. ... 본인들이 문체부 감사에 불복해 소송을 걸어 놓고 이를 방패 삼아 국회의 검증을 피하겠다는 뻔뻔한 꼼수 아닙니까?"
대한축구협회의 자료 제출 거부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오만한 태도', '비웃는 수준', '뻔뻔한 꼼수'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