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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없는 언행을 보였으며, 논의보다 감정적 대응에 치중함.

김장겸 의원 사진

4.11점 전체 22위

발견 사례 31건 · 분석 회의 27회 · 발화 3052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어쨌거나 이것 언론인들이 소위 속된 말로 ‘엿 바꿔 먹었다’ 이렇게 지적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었다'라는 속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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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제가 보기에 후보자는 ‘탕광헌’으로 이렇게 불릴 만해요"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지적하며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희화화된 별명을 붙여 부르는 것은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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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그냥 들어요, 그냥 들어! 아니, 그냥 들으라니까!"

상대방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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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쨌거나 이것 언론인들이 소위 속된 말로 ‘엿 바꿔 먹었다’ 이렇게 지적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엿 바꿔 먹었다'라는 속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비하하고 모욕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보기에 후보자는 ‘탕광헌’으로 이렇게 불릴 만해요"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지적하며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희화화된 별명을 붙여 부르는 것은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또 말장난하시네. 또 말장난하셔. 눈 가리고 아웅이지."

위원장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장난', '눈 가리고 아웅'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진실성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배 부총리 LG 출신이지요?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지 않습니까?"

정책적 결함에 대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출신 배경을 언급하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거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4.)

2026-03-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기후에너지부가 어떻게 보면 한전 지키기 의혹 이런 것…… 재생에너지는 수입단가가 굉장히 낮고 원전은 수입단가가 굉장히 높은데 지금 현실적으로 원전을 가지고 재생에너지단가를 맞추고 있는 것 아니에요. 보전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한전을 지키려고 기후에너지부가 이렇게 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보니까 배경에는 한전 사수 의혹이 또 있어요."

정책적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구체적인 근거 없이 '한전 지키기 의혹', '한전 사수 의혹'이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을 씌워 사실을 왜곡하고 논점을 흐림.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4.)

2026-03-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지 안 되는 걸 뻔히 알면서 이걸 유연하게 해결하겠다면서 법사위에 가서 어떻게 하라는 것은, 원전, LNG 없으면 안 되는 것을 명확히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우리가 재생에너지만 통과시킨다, 이건 제가 보기에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논의 방식이 기만적이라고 공격하며, 품격 있는 토론 태도를 보이지 않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0.)

2026-03-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거 지금 방미통위하고 과기정통부하고 어떻게 보면 일자리 늘리기라는 이런 이야기도 들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방송과 디지털 위기 대책본부의 분리 운영이라는 행정적 효율성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 없이 '일자리 늘리기'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연결하여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측면이 있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0.)

2025-12-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소위 진보·좌파단체들을 먹여 살리기 위한 어떤…… 그걸로 일자리 만들기라는 그런 의구심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과 제도적 취지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 정치 성향 단체에 대한 지원이나 '일자리 만들기'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워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6차 (2025. 11. 17.)

2025-11-1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의 검찰이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 이게 우리 편 구하기 결과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TBS에 대한 지원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TBS 예산 지원 문제와 전혀 무관한 대장동 사건 및 검찰의 항소 포기 사례를 끌어들여 '우리 편 구하기'라는 프레임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