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정치인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과 비속어에 가까운 비하 표현을 서슴지 않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사례를 통한 억지 주장과 답변자에 대한 비하 및 무시 발언이 빈번함.
특정인에 대한 혐오를 경계하자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대통령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피력하면서도 대체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예산 지원의 부당성을 법적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비판하며 품위를 유지함.
정책적 대안과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매우 차분하고 품격 있게 발언함.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회의를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특정 정치인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인신공격과 비속어에 가까운 비하 표현을 서슴지 않음. | |
| 7.00점 |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사례를 통한 억지 주장과 답변자에 대한 비하 및 무시 발언이 빈번함. | |
| 5.00점 | 특정인에 대한 혐오를 경계하자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대통령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피력하면서도 대체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 |
| 2.00점 | 예산 지원의 부당성을 법적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비판하며 품위를 유지함. | |
| 1.00점 | 정책적 대안과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매우 차분하고 품격 있게 발언함. | |
| 0.57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회의를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막말
"참 뻔뻔해요, 보면."
상대 진영이나 관계자를 향해 '뻔뻔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막말
"한강버스만 망친 게 아니고 그냥 손만 대면 다 망쳐요, 그 오세훈 시장이라는 사람. ... 무능하고 욕심만 그득 차 있고 서울시 망치고"
특정 정치인(오세훈 시장)에 대해 '무능', '욕심' 등 극히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노종면 의원
막말
"국민의힘 정권이 윤석열이라는 희대의 이상한 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희대의 이상한 자'라고 지칭하며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막말
"지켜본다, 그걸 누가 믿겠습니까?"
상대방의 답변을 신뢰할 수 없다고 단정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김장겸 의원
막말
"그걸 지금 말씀이라고 하세요?"
답변자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궤변
"이재명 정부의 검찰이 대장동 일당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 이게 우리 편 구하기 결과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TBS에 대한 지원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TBS 예산 지원 문제와 전혀 무관한 대장동 사건 및 검찰의 항소 포기 사례를 끌어들여 '우리 편 구하기'라는 프레임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