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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신임 위원장으로서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며, 향후 과제와 목표를 명확하고 전문적으로 제시함.

김정호 의원 사진

3.50점 전체 42위

발견 사례 27건 · 분석 회의 45회 · 발화 145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2026-03-2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6. 03. 24.)

"질질 끌고 사건 덮기에 급급했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대응 과정을 '질질 끌고', '덮기에 급급했다'고 단정 지어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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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2026-03-2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6. 03. 24.)

"시간 좀 빼 주십시오. 시간 끌지 말고 빨리 나오세요."

공공기관장인 답변자를 향해 고압적인 명령조와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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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2025-11-17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7차 (2025. 11. 17.)

"이 조건을 받는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니다"

공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특정 사업의 조건 제시자나 관계자들의 판단력을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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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7차 (2025. 11. 17.)

2025-11-17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조건을 받는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니다"

공적인 국회 회의 자리에서 특정 사업의 조건 제시자나 관계자들의 판단력을 '제정신이 아니다'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강원랜드|대한석탄공사|㈜한국가스기술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석유관리원|한국광해광업공단|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2025. 10. 20.)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말장난합니까! / 뻔뻔하기는 그냥…… / 뻔뻔하기 짝이 없습니다. 황주호 전 사장은 이제 머지않아 사회적인 징치를 당해야 할 것입니다."

증인에 대해 '말장난', '뻔뻔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을 가하고, '사회적 징치'라는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산업통상부 (2025. 10. 13.)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완전히 눈속임 아닙니까? ... 의도적인 평가 왜곡, 허위 보고 아닌가 싶습니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보다 '눈속임', '허위 보고'와 같은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도덕성과 정직성을 비하함.

산업통상부 (2025. 10. 13.)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집니까?"

상대방의 설명이나 입장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조롱 섞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산업통상부 (2025. 10. 13.)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영구 노예협정 아닙니까? 불공정한 종신 노예계약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아예 기술주권을 박탈하고 소송 권한도 포기한 굴종적인 노예계약인 것이지요. ... 식민지 시대에서나 가능한 아예 기술탈취, 매국적인 불평등 조약인 것입니다."

국가 간의 공식 합의서를 '노예협정', '종신 노예계약', '식민지 시대' 등의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상대방과 정부의 행위를 심하게 비하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5차 (2025. 09. 08.)

2025-09-08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제 환경부로 갈 것 같으니까 모르쇠입니까? 책임지셔야 돼요, 그것."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모르쇠'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3차 (2025. 04. 29.)

2025-04-29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진짜 아까 김성환 위원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한덕수 총리가 출마하는 데 전리품을 챙기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는 거예요. 그것 하수인 역할을 하는 게 안덕근 산자부장관이고... 통상교섭본부장 다 들러리 아닙니까?"

정책적 비판을 넘어 총리의 개인적 정치 야욕을 단정적으로 주장하고, 장관을 '하수인', 본부장을 '들러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제3차 (2025. 04. 15.) (보존부록)

2025-04-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로 시쳇말로 개무시하고 지금까지 묵살해 왔습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제3차 (2025. 04. 15.) (보존부록)

2025-04-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현재 윤석열 정부가 입만 열면 거짓말하고 정말 거짓 가짜뉴스를 너무 양산해요."

정부의 정책이나 특정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제3차 (2025. 04. 15.) (보존부록)

2025-04-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부가 독자적인 핵무장을 하기 위해서 정부기관을 동원해서 사용후핵연료 처리, 재처리기술 같은 것을 빼내려고 했다... 바이든 정부 말기에 한국을 핵 민감국가로 지정한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이라는 행정적 조치를 구체적 근거 없이 독자 핵무장 시도 및 비상계엄 선포와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1차 (2025. 02. 19.)

2025-02-19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뭔가 뒤가 구린 게 아니라면 당연히 제출하고 검증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자료 제출 거부 상황에 대해 '뒤가 구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이나 정부 기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