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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어조와 '줏대를 세워라', '현실을 모른다' 등의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김형동 의원 사진

3.25점 전체 53위

발견 사례 42건 · 분석 회의 35회 · 발화 456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3-30 ·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3. 30.)

"늘 공부 못하는 학생은 시험 끝날 때 되면 좀 아쉬움이 있는데요."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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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2-12 ·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2. 12.)

"그냥 일반론으로 빠져나가시려고요?"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회피'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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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2026-02-12 ·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2. 12.)

"답을 빨리빨리 좀 하십시오."

답변자의 권위를 무시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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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3. 30.)

2026-03-30 ·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늘 공부 못하는 학생은 시험 끝날 때 되면 좀 아쉬움이 있는데요."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제도개선소위원회 제2차 (2025. 12. 08.)

2025-12-08 ·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 말씀을 못 알아먹어요? 담당관님께서 크게 뭐 반기지 않는 표정이에요."

상대방의 표정을 근거로 이해력을 비하하거나 태도를 지적하는 발언은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제도개선소위원회 제2차 (2025. 12. 08.)

2025-12-08 ·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보니까 산림청장님하고 사이가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요."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처 간의 협력 관계를 논의하는 대신, 수장들 간의 개인적인 친소 관계를 추측하여 언급한 것은 부적절함.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21.)

2025-11-21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일 의견이 많은 게 이용우 위원님이 제일 많은데 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논의 자리에서 동료 위원의 의견 제시 과정을 '난상토론'으로 비하하고,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21.)

2025-11-21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진짜 국정과제가 무슨 절대 진리입니까? 성경도 해석이 바뀌는데."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 근거를 논의하는 공적인 자리에서 '성경 해석'이라는 맥락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비유를 들어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21.)

2025-11-21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논의해 보겠다는 건 안 하겠다는 말이잖아요. 요즘 다 그것 알지 않습니까, 자제하라는 말하고?"

정부 관계자의 '논의하겠다'는 공식 답변을 근거 없이 '안 하겠다'는 의미로 단정 짓고, 확인되지 않은 일반적 분위기를 끌어들여 억지 주장을 펼침.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21.)

2025-11-21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본부장님이 찾아뵙고 되는 건 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가야지 여기서 난상토론 또 할까요? 참 답답하네."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에 대해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21.)

2025-11-21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정과제까지 들어와 있는 것을 아직도 여기에 와서 난상 토론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국정과제에 포함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입법 과정에서 필수적인 세부 조항에 대한 심의와 토론(난상 토론이라 주장하는 부분)이 불필요하다는 논리적 모순을 주장함.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0.)

2025-11-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 걸 박정 위원한테 가서 얘기를 하셨어야지요. 저한테 와 가지고, 저는 회의 진행하는 사람이에요,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고."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며 최종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이끄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측의 정당한 설명과 의견 제시를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논리로 회피하며 책임을 전가함.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0.)

2025-11-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가 어제저녁에 그만큼 얻어먹고 이거 안 됩니다."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입법 취지나 논리가 아닌 '어제저녁에 얻어먹었다'는 사적인 식사 경험을 근거로 안건 처리를 거부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발언임.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벼룩도 낯짝이 있다고 그거를 또 예전의 경험을 보면 위원장께서 부담이 되시겠지만 두드리고 넘어갈 가능성이 높잖아요."

상대방이나 상황을 비하하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벼룩도 낯짝이 있다')를 사용하여 회의 상대방의 염치 없음을 공격적으로 표현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4.)

2025-11-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그 취지가, 지금 잘했다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차관이 과거 사례의 팩트(300공 이상 뚫은 적이 있음)를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사업 성과가 좋았다'는 긍정의 의미로 왜곡하여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4.)

2025-11-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까 이유를 들었는데 뭔 말인지 잘 모르겠고……"

정부 측에서 구체적인 사유(성과 확인 후 진행 등)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리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려 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4.)

2025-11-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꼭 제가 제안한 것은 항상 태클을 겁니까?"

정부 관계자가 예산 중복 및 소관 부처 문제를 들어 행정적인 검토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개인적인 공격('태클')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