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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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어조와 '줏대를 세워라', '현실을 모른다' 등의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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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회피'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답변자의 권위를 무시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0.00점 · 회의록 원문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3.00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협조적이었으나, 부적절한 비유(공부 못하는 학생)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1.00점 · 회의록 원문
노동시간의 양극화 문제와 기술적 대안(로봇) 도입 등 다각적인 관점에서 정책적 제언을 함.
2.27점 · 회의록 원문
상대적으로 공격적인 어조와 '줏대를 세워라', '현실을 모른다' 등의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1.73점 · 회의록 원문
특위의 위법성을 강하게 주장했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하며 품격을 지키려 노력함.
0.65점 · 회의록 원문
지역 현안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정책적 실패에 대해 합리적인 수준에서 비판함.
4.54점 · 회의록 원문
제도적 허점을 지적하는 논리는 있으나, 지속적으로 고압적인 말투와 상대방을 폄하하는 공격적 태도를 보임.
2.00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특정 법안을 '핵폭탄급'이라고 표현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수식어를 사용함.
1.05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하며 실질적인 구제 방안을 요구하는 등 건설적인 비판을 수행함.
0.83점 · 회의록 원문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지배회사 책임 및 옥시 문제 등 핵심 쟁점을 정확히 짚어 질문함.
0.96점 · 회의록 원문
구체적인 수치와 자료를 바탕으로 집행 실태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적극 행정을 촉구함.
0.00점 · 회의록 원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포스트 APEC의 실질적인 효과와 개선 필요 사항을 구체적으로 언급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회 전체의 활동을 '공부 못하는 학생'에 비유한 표현으로,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답변 내용을 합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회피'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답변자의 권위를 무시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구체적인 업무 과실에 대한 지적을 넘어, 상대방의 평소 업무 태도나 인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질문 방식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표정을 근거로 이해력을 비하하거나 태도를 지적하는 발언은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막말 · 회의록 원문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부처 간의 협력 관계를 논의하는 대신, 수장들 간의 개인적인 친소 관계를 추측하여 언급한 것은 부적절함.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논의 자리에서 동료 위원의 의견 제시 과정을 '난상토론'으로 비하하고,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 회의록 원문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 근거를 논의하는 공적인 자리에서 '성경 해석'이라는 맥락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비유를 들어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정부 관계자의 '논의하겠다'는 공식 답변을 근거 없이 '안 하겠다'는 의미로 단정 짓고, 확인되지 않은 일반적 분위기를 끌어들여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회의 진행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나 상황에 대해 '참 답답하네'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 회의록 원문
다른 위원의 정당한 의사진행 관련 발언을 '태클'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국정과제에 포함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입법 과정에서 필수적인 세부 조항에 대한 심의와 토론(난상 토론이라 주장하는 부분)이 불필요하다는 논리적 모순을 주장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며 최종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이끄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정부 측의 정당한 설명과 의견 제시를 '판단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논리로 회피하며 책임을 전가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논의 과정에서 입법 취지나 논리가 아닌 '어제저녁에 얻어먹었다'는 사적인 식사 경험을 근거로 안건 처리를 거부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발언임.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안 심사와 정회 여부를 논의하는 진지한 회의 맥락에서 전혀 상관없는 비유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대화를 방해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이나 상황을 비하하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벼룩도 낯짝이 있다')를 사용하여 회의 상대방의 염치 없음을 공격적으로 표현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위원이 정책적 의문을 제기하며 질의하는 상황에서, 이를 경청하기보다 비꼬는 투로 발언하여 발언권을 위축시키려 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차관이 과거 사례의 팩트(300공 이상 뚫은 적이 있음)를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사업 성과가 좋았다'는 긍정의 의미로 왜곡하여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 회의록 원문
정부 측에서 구체적인 사유(성과 확인 후 진행 등)를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리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려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관계자가 예산 중복 및 소관 부처 문제를 들어 행정적인 검토 의견을 제시했음에도, 이를 개인적인 공격('태클')으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