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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의 소통 부족 사례를 들어 실질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민병덕 의원 사진

2.43점 전체 113위

발견 사례 36건 · 분석 회의 72회 · 발화 271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6-04-01 ·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1.)

"만장일치 아니면 하지 마."

상대 의원의 정당한 의견 표명 및 기록 요청을 고압적인 명령조로 묵살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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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그런데 그 한 바퀴가 너무 성실하지 못합니다."

상대 정당을 수레바퀴에 비유하며 '성실하지 못하다'고 평가함으로써 상대방의 태도를 공개적으로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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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지금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대낮에 날강도 시장이다."

국가 자본시장 전체를 '날강도 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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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의 디스카운트가... 이 부분들을 지금 고쳐 나가는 중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코스피가 6000을 뛰어넘고 있는 그런 과정이다"

주가 지수 상승이라는 복합적인 경제 현상을 단순히 특정 정당의 입법 활동 결과로만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있음.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대낮에 날강도 시장이다."

국가 자본시장 전체를 '날강도 시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무위원회 제12차 (2025. 12. 03.)

2025-12-0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 사랑을 받는 쿠팡을 만들고 싶으실 텐데 지금 국민 밉상 쿠팡이 되고 있는 겁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밉상'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깎아내림.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0차 (2025. 02. 25.)

2025-02-25 ·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희가 동행명령장이라는 행정명령을 발동해서야 나온다는 것이 사실은 굉장히 육군 대장으로서는 모양이 빠지는 일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양이 빠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품위를 비하함.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9차 (2025. 02. 21.)

2025-02-21 ·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청문회를 하는 내내 본인이 가장 잘못해 놓고는 다 발뺌하고 있어요. ... 특히 육군 정책실장님, 말이 되는 소리 하세요."

증인들을 향해 '발뺌하고 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인격을 공격함.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8차 (2025. 02. 13.)

2025-02-13 ·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성일종 국방위원장은 국방위원장이라는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특임단장을 회유해서 다시 가서 위증을 해라라는 위증교사를 한 것이고 그것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국힘당 위원들은 기존에 증인으로 나왔던 사람을 다시 증인으로 부른 겁니다."

증인 채택이라는 절차적 논의를 '위증교사'라는 형사 범죄 프레임으로 단정 지어 주장하며 논점을 왜곡함.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7차 (2025. 02. 06.)

2025-02-06 ·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설득을 뭘로 했을까요? 수사 범위를 축소하거나 그러기 위해서 설득했겠지요. 그것 아닙니까?"

증인의 답변을 듣기 전, 본인의 추측을 기정사실화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유도심문 방식의 억지 주장을 펼침.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7차 (2025. 02. 06.)

2025-02-06 ·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것을 ‘방안퉁수’라고 합니다, 방 안의 여포. 광복절 날에만, 그 당일에야 만세 부른 격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증인의 태도를 '방안퉁수', '방 안의 여포'와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