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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원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대체로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나, 특정 안건에 대해 '히틀러 유겐트'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사진

4.92점 전체 9위

발견 사례 42건 · 분석 회의 24회 · 발화 357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2026-03-23 ·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23.)

"도대체 주니어 ROTC라는 게 뭐예요? 히틀러유겐트 만들겠다는 게 뭐예요."

특정 법안의 취지를 설명하거나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대신, 나치 독일의 청소년 조직인 '히틀러 유겐트'에 비유함으로써 해당 안건을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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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2026-03-17 ·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3. 17.)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니까……"

위원장의 중재 발언에 대해 상대를 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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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2026-03-17 ·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3. 17.)

"흥분하지 말고 하세요, 부들부들 떨지 말고. 왜 장관님한테 그래요. 50만 우리 군의 수장이라고 그러면서 왜 걸핏하면 덜덜덜 떨면서 흥분하고 그래요?"

질의 중인 상대 위원의 신체적 반응(떨림)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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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23.)

2026-03-23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주니어 ROTC라는 게 뭐예요? 히틀러유겐트 만들겠다는 게 뭐예요."

특정 법안의 취지를 설명하거나 논리적으로 비판하는 대신, 나치 독일의 청소년 조직인 '히틀러 유겐트'에 비유함으로써 해당 안건을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프레임을 씌움.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3. 17.)

2026-03-17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보고 있으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란이 반민족적·반민주적 행위지, 뭘 잘했다고요? 떳떳하면 무기징역 받아요? 그것에 대해서 왜 장관님한테 부르르 떠는 거예요?"

현재 진행 중인 한미일 훈련 및 대변인 답변 관련 질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내란' 및 '무기징역' 이슈를 끌어들여 상대 위원을 공격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3. 17.)

2026-03-17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흥분하지 말고 하세요, 부들부들 떨지 말고. 왜 장관님한테 그래요. 50만 우리 군의 수장이라고 그러면서 왜 걸핏하면 덜덜덜 떨면서 흥분하고 그래요?"

질의 중인 상대 위원의 신체적 반응(떨림)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3. 17.)

2026-03-17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이라고 하면 윤 어게인 외치면서 김현태 같은 친구가 제대로 구속도 안 돼 가지고 전한길하고 정치행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은 혹시 상임위원장이 봐줘서 그런 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까지 하고 있거든요."

특정 인물을 '친구'라고 비하하여 지칭하고, 근거 없이 상임위원장이 봐주었을 것이라는 인신공격성 의혹을 제기함.

군복지개선소위원회 제1차 (2025. 11. 06.)

2025-11-06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투 스타 이상이면 장병 복지에 관심 없어요, 사실은."

특정 직급(소장 이상)의 군 간부 전체를 대상으로 복지에 관심이 없다는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폄하함.

육군본부|육군교육사령부|육군사관학교|육군3사관학교|육군군수사령부|육군항공사령부|육군특수전사령부|육군인사사령부|육군수도방위사령부|육군동원전력사령부|육군학생군사학교 (2025. 10. 24.)

2025-10-2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사건건 내란을 충동하는 거야, 아니면 보이지 않는 세력에 대해서 신호 주고 용기를 주고 뭐 하는 짓이야, 지금!"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뭐 하는 짓이야'와 같은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육군본부|육군교육사령부|육군사관학교|육군3사관학교|육군군수사령부|육군항공사령부|육군특수전사령부|육군인사사령부|육군수도방위사령부|육군동원전력사령부|육군학생군사학교 (2025. 10. 24.)

2025-10-24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내란의 숨어 있는 세력을 충동질하는 겁니까? 뭡니까, 도대체 한두 번도 아니고?"

정치적 중립을 지켜달라는 위원장의 요청을 '내란 세력 충동질'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논리적 근거 없이 공격함.

육군지상작전사령부 (2025. 10. 21.)

2025-10-21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김용현과 윤석열이 내란을 하기 위해서 문상호가 필요했으니까."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인사 이동의 배경을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상황과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사실 왜곡에 가까운 억지 주장임.

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국방기술품질원|한국국방연구원 (2025. 10. 17.)

2025-10-17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김용현 먹을 것을 석종건 방사청장이 해결해 줘야 됩니까? 그렇지는 않지요? 언어도단이지요, 이렇게 말하면?"

특정 인물과의 이해관계를 '먹을 것을 해결해 준다'는 비속어 섞인 비유적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관련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합동참모본부|국군수송사령부|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국군심리전단|사이버작전사령부|국군지휘통신사령부|합동군사대학교|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드론작전사령부|전략사령부 (2025. 10. 14.)

2025-10-1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무 데나 대통령 껴 가지고 장사하지 마세요. 어제부터 정도껏 해야지."

동료 의원의 질의 내용을 '장사'라고 비하하며, '정도껏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합동참모본부|국군수송사령부|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국군심리전단|사이버작전사령부|국군지휘통신사령부|합동군사대학교|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드론작전사령부|전략사령부 (2025. 10. 14.)

2025-10-1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강도살인을 하는 겁니다, 나를 지켜 줘야 될 사람이. 그것의 망을 본 게 합참입니다."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합동참모본부의 역할을 '강도살인의 망을 보는 것'에 비유하여 조직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