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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북구을

후보자의 자격 검증을 위해 강하게 몰아붙였으며, 다소 추측성 발언이 포함되었으나 청문회 범위 내에 있음.

박성훈 의원 사진

2.60점 전체 95위

발견 사례 40건 · 분석 회의 79회 · 발화 1619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북구을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결국 이것은 공직자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다주택 공직자에 대한 마녀사냥으로 자칫 흐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거고요."

'모욕', '마녀사냥' 등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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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북구을

2026-03-11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1차 (2026. 03. 11.)

"요즘 국민들이 국세청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디지털 바보라고 농락하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인 국세청을 '디지털 바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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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북구을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이혜훈 후보자는 비리 종합 선물 세트다. 이게 통과되면 이거는 나라도 아니다. 여러분, 자기 며느리를 며느리라 부르지 못하고 아내를 아내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을 대한민국의 예산과 재정을 총괄하는 자리의 수장으로 올려놓을 수 있겠습니까?"

후보자를 '비리 종합 선물 세트'라고 비하하고, '나라도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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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결국 이것은 공직자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다주택 공직자에 대한 마녀사냥으로 자칫 흐를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거고요."

'모욕', '마녀사냥' 등 자극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논리적 토론보다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자본주의 시스템을 전면 부정하는 이런 사고에 대해서 저는 잘 이해하기 힘들다는 점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다주택자 관련 정책 발언을 '자본주의 시스템 전면 부정'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확대 해석하여 사실을 왜곡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결국 공공정책이 가지고 있는 복잡성 제약조건 이런 것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단선적인 사고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상대방의 발언을 '단선적인 사고'라고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주장을 폄하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요즘 국민들이 국세청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디지털 바보라고 농락하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인 국세청을 '디지털 바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혜훈 후보자는 비리 종합 선물 세트다. 이게 통과되면 이거는 나라도 아니다. 여러분, 자기 며느리를 며느리라 부르지 못하고 아내를 아내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을 대한민국의 예산과 재정을 총괄하는 자리의 수장으로 올려놓을 수 있겠습니까?"

후보자를 '비리 종합 선물 세트'라고 비하하고, '나라도 아니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며, 가족 관계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14차 (2025. 12. 02.) (보존부록)

2025-12-0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인세율을 올리겠다는 것은 기업 실적이 좋건 나쁘건 가리지 않고 기업의 호주머니를 털어 현금 살포, 포퓰리즘에 쓰겠다는 날강도 심보와 다르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의도를 '날강도 심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임시] 제14차 (2025. 12. 02.) (보존부록)

2025-12-0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른손으로 악수를 청하고 왼손으로 뒤통수를 치는 격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 추진 과정을 '뒤통수를 친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4.)

2025-11-1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지역에 가 보면 가장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으로서 업자들이 홍보하고 있는 사업이거든요."

특정 사업을 '예산 빼먹기 좋은 사업'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사업의 성격과 관련 업자들을 부정적으로 일반화하여 비하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4.)

2025-11-1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출 구조조정 대상 사업을 이렇게 항목만 이름만 바꿔 가지고 택갈이 해서 가져온 거를 지적할 수 있고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택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행위를 비하함.

한국은행 (2025. 10. 20.)

2025-10-2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을 투기 수단으로 여기고 집 가진 것을 적폐로 몰아가려고 하는 그런 발언을 내놓고 있습니다. ... 전형적인 사회주의적인 발상이라고 보는데요."

특정 정치인의 인식을 '사회주의적 발상'이라고 규정하며 이념적 낙인을 찍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한국은행 (2025. 10. 20.)

2025-10-2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번 10·15 부동산 대책을 어떻게 평가를 하냐면 일단 서민 서울 추방령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고요, 실수요자 부동산 테러 대책이라고도 표현을 합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추방령', '테러 대책'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기획재정부 (2025. 10. 13.)

2025-10-13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첫 번째는 끊임없는 재정 중독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고요."

정부의 재정 정책을 '중독'이라는 부정적인 병리적 현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정책 기조를 비하함.

기획재정부 (2025. 10. 13.)

2025-10-13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결국 관세협상에서 드러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외교 협상 결과를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 검찰로서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를 뒤흔들겠다는 그 저열한 의도를 모를 국민은 없을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의도를 '저열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의 일방 독주, 일당독재와 사법 파괴를 막아 내는 것은 결국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입니다."

다수당의 입법 활동을 '일당독재' 및 '사법 파괴'로 단정 지으며, 민주적 절차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은 권력을 가지면 자기 것인 줄 착각해서는 안 된다라고 했지만 권력을 사유화한 장본인의 고해성사에 불과할 뿐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고해성사'라고 비꼬며 '권력을 사유화한 장본인'이라고 지칭하는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판결이 마음에 안 든다고 청문회로 망신을 주고 법을 고쳐 수사망을 씌우고 끝내 탄핵까지 예고한 것은 헌정 파괴이자 입법 쿠데타입니다."

국회 내의 정당한 입법 절차와 청문회 과정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을 통해 사실을 왜곡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는 결국 국민을 바보로 여기는 기만극과 다름없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기만극'으로 치부하고, 국민을 바보로 여긴다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 소속이라고 할 정도로 견제 장치도 미비한 공수처를 홍위병처럼 활용하려는 민주당의 시도는 결국 국민적 반발에 직면할 것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치 세력의 행보를 문화대혁명 당시의 폭력적 집단인 '홍위병'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성공이라 했더니 진짜 성공한 줄 알더라 식으로 뒤통수를 친 이유가 막대한 대미 투자에 따른 리스크보다 모든 잘못을 미국으로 돌려 반미 감정을 이끌어 내는 게 이익이라는 결론을 내린 것입니까?"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의 내심을 추측하여 '반미 감정 유발이 이익'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