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 표현('검머외')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특정 집단에 대한 일반화된 불신과 비하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후보자의 자격 검증을 위해 강하게 몰아붙였으며, 다소 추측성 발언이 포함되었으나 청문회 범위 내에 있음.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나, 후보자에게 간접적인 압박을 주는 수사적 표현을 사용함.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행을 보였으나, 신변 정리 관련 언급이 다소 가벼웠음.
짧은 발언이었으나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의견을 제시함.
후보자의 전문성과 신상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논리적인 비교 분석을 통해 후보자를 옹호하고, 고용 지표 반영이라는 정책적 제언을 정중하게 전달함.
자료 제출 주체에 대해 위원장과 불필요한 논쟁을 벌이며 다소 억지스러운 주장을 반복함.
상당히 전문적인 데이터와 분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데이터에 기반하여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후보자의 견해를 확인하는 질의를 수행함.
원화 국제화라는 복잡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건설적인 질의를 진행함.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회의 진행을 보조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비하 표현('검머외')을 사용하고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5.79점 |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특정 집단에 대한 일반화된 불신과 비하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2.00점 | 후보자의 자격 검증을 위해 강하게 몰아붙였으며, 다소 추측성 발언이 포함되었으나 청문회 범위 내에 있음. | |
| 1.16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나, 후보자에게 간접적인 압박을 주는 수사적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행을 보였으나, 신변 정리 관련 언급이 다소 가벼웠음. | |
| 1.00점 | 짧은 발언이었으나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의견을 제시함. | |
| 1.00점 | 후보자의 전문성과 신상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였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0.87점 | 논리적인 비교 분석을 통해 후보자를 옹호하고, 고용 지표 반영이라는 정책적 제언을 정중하게 전달함. | |
| 0.71점 | 자료 제출 주체에 대해 위원장과 불필요한 논쟁을 벌이며 다소 억지스러운 주장을 반복함. | |
| 0.47점 | 상당히 전문적인 데이터와 분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00점 | 데이터에 기반하여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후보자의 견해를 확인하는 질의를 수행함. | |
| 0.00점 | 원화 국제화라는 복잡한 주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건설적인 질의를 진행함. | |
| 0.00점 |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회의 진행을 보조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기상 의원
궤변
단어의 어원적 해석을 근거로 후보자의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부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훈계조로 전개하는 억지 주장입니다.
최기상 의원
궤변
단어의 구조적 의미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공직자의 책임 유무를 판단하려는 논리적 모순과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기상 의원
막말
특정 직책(금통위원)을 수행하는 이들의 보수와 재산을 근거로 하여, 그들의 전문성과 발언 전체를 무조건적으로 불신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대출 의원
막말
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멸칭인 '검머외'라는 표현을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를 지칭하는 데 사용함.
김영진 의원
궤변
공직후보자가 자료제출 요구에 응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후보자가 아닌 대학 측에 직접 요청해야 한다고 반복적으로 주장하며 절차적 의무를 회피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