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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법안의 취지에 공감하며 짧고 명확하게 지지 의견을 표명함.

박수민 의원 사진

1.90점 전체 136위

발견 사례 29건 · 분석 회의 46회 · 발화 290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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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이 시점에"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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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새빨간 거짓말이 됩니다."

정부의 정책적 취지나 설명을 단순한 의견 차이가 아닌 의도적인 기만인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단정하며 공격적으로 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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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1.62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조항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논리적인 문제 제기를 수행하였으나, 비판 과정에서 '거수기', '새빨간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일부 저해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이 시점에"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안 자체가 상정되어 있지 않아서 지금 강원도 홀대론이 안 나올 수 없지 않습니까?"

강원도법이 이미 법안소위에 상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홀대론'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려 한 사실 왜곡에 해당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2. 09.)

2026-02-09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행안부가 뭉개고 쿵작쿵작하지 말고 전 부처를 통합해서"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뭉개고 쿵작쿵작'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북한에게 아첨하고 부드럽게만 하면 일이 해결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 속에 있습니까?"

상대방의 외교적 접근 방식을 '아첨'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미·중 패권전쟁이라는 미국의 전략 속에서 대한민국의 대북 정책을 바라보는 시대가 되었고 그 대북 정책의 관점 위에서 대북전단이 단속되는 것이 옳은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국가전략 보고서 내용을 장황하게 인용한 뒤, 이를 근거로 국내의 특정 법안(경찰관 직무집행법)의 정당성을 판단하겠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진보, 다수당인 민주당에서는 이제 정치적 후폭풍을 반사이익으로 활용하는 내란몰이는 그만하셔야 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내란몰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북한이 핵 개발 끝났으니까 이제 두 국가로 살자 덜렁 던지는데 그걸 받아서 정부 정책화하겠다? 이런 해괴한 소리를 해서 되겠습니까?"

상대방의 정책적 주장이나 입장을 '해괴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철없이 자기 세계관에 반응해서 두 국가론에 대해서 메아리치는 장관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정부 부처 장관을 향해 '철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유신독재 시대 때 금지시켰던 필리버스터를 상계하는 그런 필리버스터 괴롭히기법을 지금 2025년에 정부여당 민주당에서 발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희 의원님들이 입법독재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국회 운영 절차나 규칙에 대한 갈등을 과거 유신독재 시대의 상황과 무리하게 연결하여 '입법독재'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과장을 보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 장관이 상왕이라서 그래」 하는 의원 있음) 그러신 것 같아요."

다른 의원의 조롱 섞인 발언(상왕)에 동조함으로써, 정부 인사 간의 위계나 관계를 비꼬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문화일보 사설에서 안보 반역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강한 표현이지만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반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언론사 사설을 빌려 이를 정당화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거야말로 세금 축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부의 외교 활동을 '세금 축내는 것'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국회의장은 전승절 참여하고 오고 무비자 입국 대대적으로 풀고... 그러면 이것을 프로 차이나라고 읽지 뭐라고 있겠습니까?"

외교적 방문이나 비자 정책과 같은 개별적 사안을 근거로 정부 전체의 노선을 '친중(pro-China)'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정부가 북핵 용인에 이어 제재 무력화에 동조한다면 안보 반역이 될 수 있다"

사설을 인용하고 있으나, 정책적 견해 차이를 '안보 반역'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300명의 국회의원이 몇 명 앉아 있느냐 이것은 적게 앉아 있을수록 좋습니다. 의원님들 지금 여기 한 네 분 정도 계시는데 네 분도 많습니다. 아무도 안 계셔도 됩니다."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인 본회의 참석과 대의제 민주주의의 원칙을 부정하며, 의사진행 방해라는 전략적 목적을 위해 의원들의 부재가 더 바람직하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