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침대축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당한 문제 제기로 시작했으나, 답변 과정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주장을 반복하고, 반박 시 논리적으로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특정 정당이 지역을 홀대한다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타 의원들을 '침대축구'에 비유하며 비하한 점이 부적절함.
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끌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의견을 제시함.
정부 대표로서 매우 정중하고 격식 있는 인사말을 전함.
절차적 문제점을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지역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책적 대안을 요청함.
지역 간 형평성과 실질적인 협조 체계의 중요성을 차분하게 역설함.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라는 관점에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침대축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정당한 문제 제기로 시작했으나, 답변 과정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04점 | 사실관계가 불분명한 주장을 반복하고, 반박 시 논리적으로 회피하는 모습을 보임. | |
| 3.00점 | 특정 정당이 지역을 홀대한다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78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타 의원들을 '침대축구'에 비유하며 비하한 점이 부적절함. | |
| 0.61점 | 위원장으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끌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0.60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의견을 제시함. | |
| 0.07점 | 정부 대표로서 매우 정중하고 격식 있는 인사말을 전함. | |
| 0.00점 | 절차적 문제점을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00점 | 지역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정책적 대안을 요청함. | |
| 0.00점 | 지역 간 형평성과 실질적인 협조 체계의 중요성을 차분하게 역설함. | |
| 0.00점 |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라는 관점에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호영 의원
막말
"들어가요! 그것을 말이라고 하고 있어! 실컷 해 가지고 잔치하면서 어느 지역 푸대접 받았다고 난리 나는 이런 일을 하고 있냐고! 그리고 이게 한쪽은 지원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고 한쪽은 내용도 없고 이런 짓을 하고 있어요? 본인 생각이에요? 아니, 차라리 실수로 빠진 줄 알았으면 화라도 안 나지 이게 무슨 짓이오!"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말이라고 하고 있냐'며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이런 짓'이라는 모욕적인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광희 의원
막말
"강승규 위원 계속 침대축구하고"
동료 의원의 의정 활동이나 회의 태도를 '침대축구'라는 스포츠 비유를 통해 시간 끌기 식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막말
"일부 위원님들께서 축구에 침대축구가 있듯이 소위 심사 과정에서도 침대 소위를 했었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질의나 심사 과정을 '침대축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고의적인 시간 끌기로 치부하며 폄하함.
서범수 의원
궤변
"해당 자치단체장도 지금 와서 보면 반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사정변경이 있을 수도 있는 상황이고 해서"
자치단체장이 반대한다는 주장을 폈으나, 상대 의원이 구체적인 추진 경과와 날짜를 들어 반박하자 명확한 근거 없이 '사정변경'이라는 모호한 말로 논리를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