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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북 김천시

현안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북한 장관', '방패막이' 등으로 지칭하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송언석 의원 사진

1.95점 전체 161위

발견 사례 17건 · 분석 회의 52회 · 발화 237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북 김천시

2026-04-27 · 정보위원회 제2차 (2026. 04. 27.)

"국정원의 이 태도는 정말 국가안보를 지키는 기관인지 아니면 정동영 개인을 지키는 기관인지 국정원의 존재 자체를 의심케하는 그런 작태입니다."

기관의 행보를 '작태'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며, 국가기관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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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김천시

2026-04-27 · 정보위원회 제2차 (2026. 04. 27.)

"이종석 국정원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정보기관장인지 아니면 같은 자주파 인사인 정동영 장관의 방패막이인지 분명히 태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국정원장을 특정 인물의 '방패막이'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충성심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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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김천시

2026-04-27 · 정보위원회 제2차 (2026. 04. 27.)

"정말 정동영 장관은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인지 아니면 북한의 장관인지 알 수가 없는 일입니다."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북한의 장관'이라고 지칭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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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정보위원회 제2차 (2026. 04. 27.)

2026-04-27 · 정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정원의 이 태도는 정말 국가안보를 지키는 기관인지 아니면 정동영 개인을 지키는 기관인지 국정원의 존재 자체를 의심케하는 그런 작태입니다."

기관의 행보를 '작태'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며, 국가기관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보위원회 제2차 (2026. 04. 27.)

2026-04-27 · 정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종석 국정원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정보기관장인지 아니면 같은 자주파 인사인 정동영 장관의 방패막이인지 분명히 태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국정원장을 특정 인물의 '방패막이'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충성심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보위원회 제2차 (2026. 04. 27.)

2026-04-27 · 정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정동영 장관은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인지 아니면 북한의 장관인지 알 수가 없는 일입니다."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북한의 장관'이라고 지칭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6. 04. 23.)

2026-04-23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장관입니까?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입니까, 북한의 장관입니까?"

상대방의 정체성과 충성심을 공격하는 조롱 섞인 수사적 질문으로 모욕감을 줌.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1. 28.)

2026-01-2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면 지금 정부가 국회와 국민을 뭔가 속이고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외교적 기밀로 인해 자료 제출이 어렵다는 답변을 듣자, 이를 곧바로 '국민을 속이는 행위'로 비약시켜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보임.

[임시] 제16차 (2025. 12. 09.) (보존부록)

2025-12-0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불법적으로 정회한 부분은 사과하셔야 돼요!"

의장이 국회법 해설집 등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정회의 정당성을 설명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사과만을 강요함.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025. 10. 27.)

2025-10-27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최민희 청첩 사건 이후로 이만큼도 하면 곤란하다는……"

현재 진행 중인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타 의원의 개인적 사건을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저해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주캄보디아왕국대한민국대사관|주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주라오인민민주공화국대한민국대사관 (2025. 10. 22.)

2025-10-22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사관에 들어오면 근무 시간 끝났다, 신분증 가져와라, 정확한 위치를 알아야지 조치를 할 수 있다, 이딴 식으로 해 가지고 국민들 안전을 내팽개치니까"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이딴 식으로'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부정투표야, 부정투표! 부정투표라니까, 이것!"

국회법 제114조 제3항의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할 때'라는 예외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 1표의 오차를 무조건적인 '부정투표'로 단정 지으며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김용만 의원! 소리 지른다고 되는 게 아니야! 똑바로 해!"

동료 의원을 향해 '똑바로 해'라는 명령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국회운영위원회 제2차 (2025. 09. 24.)

2025-09-24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식으로 수사를 하고 운영하는 것은 지금까지 전례가 없는 기괴한 형사 절차이다"

법안의 절차적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괴한'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을 폄하함.

기획재정위원회 제8차 (2024. 11. 14.)

2024-11-14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기재위 회의 일정 안내에서 안건을 소개한 것은 전체적으로 어떤 스케줄로 가져가겠다라고 하는 것이지 당일 날 회의 때 어떤 안건을 상정하고 처리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아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의 소집 통보 3분 후에 개의하여 1분 20초 만에 산회한 구체적인 행위가 있었음에도, 이를 단순한 '스케줄 안내'였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논리적 회피임.

기획재정위원회 제8차 (2024. 11. 14.)

2024-11-14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토론 안 하잖아요. 지금 토론 안 하잖아요."

박홍근 위원이 '토론을 하지 아니하고 표결한다'는 규정을 근거로 즉시 표결을 요구했음에도, 현재 토론을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정회의 근거로 내세우며 논점을 회피하고 논리적 모순을 보임.

기획재정부 (2024. 10. 10.)

2024-10-10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행정중심복합도시라고 네임이 돼 있는데 행복도시라고 네이밍하기 전의 이름은 행정수도였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헌법재판소에서 ‘이것은 명문의 헌법에 나와 있지는 않지만 관습헌법에 어긋난다. 수도는 서울이라고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관습상의 헌법 규정이다’ 해서 수도는 갈 수 없다라고 하는 결정을 내렸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러니까 헌법도 그렇지만 마찬가지로 일반 법률에서도 성문의 법률과 또 성문의 법률에 담겨 있지 않지만 소위 불문법이라고 하는 법원이 존재한다고 배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성문의 법의 중간중간에 비어 있는 부분들은 관습이라고 하는, 관행이라고 하는 또는 관례라고도 하지요, 그런 부분으로 채워져 왔던 것이고 그게 오랫동안 지켜져 왔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정부와 국회와의 관계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오랫동안 잘 지켜져 왔었는데 거기에 따라서, 아마 지금 행정부 쪽에서는 과거에도 그러했으니 이번에도 그런 전례에 따라서 자료제출도 하고 답변도 하고 아마 그런 식으로 준비해 왔을 것 같습니다."

법적 의무인 자료 제출 거부 문제를 세종시 수도 관련 관습헌법 판례에 비유하여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