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라는 명목하에 위원장을 범죄자나 부패 공직자에 빗대어 표현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중간에 특정인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을 포함함.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궁색하다', '모욕적' 등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의 발언을 반복적으로 끊으며 강압적인 태도로 절차 이행을 요구함.
상대측을 '폭거', '무례' 등으로 규정하며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절차적 정당성 논란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회피성 답변으로 일관하며 갈등을 심화시킴.
상대 당의 행위를 '힘자랑'으로 비하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지지율을 언급하는 등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함.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나 '오만방자' 등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단어 선택이 잦음.
상대 위원들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보임.
권한 침해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으나 논리적인 범주 내에서 발언함.
상대방의 사과를 요구하면서도 품격 있는 논쟁과 협치를 강조하는 태도를 보임.
물리적 시간의 불가능성을 들어 절차적 문제를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상대 의원의 양심을 언급하며 짧게 질책했으나, 전반적으로 수위가 높지 않음.
국회법 조항을 근거로 절차적 무효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소위 진행 과정에 대해 사실 중심으로 설명하며 비교적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간사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사과하며 원만한 해결을 도모하는 태도를 보임.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아쉬움을 표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비유라는 명목하에 위원장을 범죄자나 부패 공직자에 빗대어 표현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4.20점 |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중간에 특정인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을 포함함. | |
| 4.00점 |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궁색하다', '모욕적' 등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위원장의 발언을 반복적으로 끊으며 강압적인 태도로 절차 이행을 요구함. | |
| 4.00점 | 상대측을 '폭거', '무례' 등으로 규정하며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71점 | 절차적 정당성 논란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회피성 답변으로 일관하며 갈등을 심화시킴. | |
| 3.50점 | 상대 당의 행위를 '힘자랑'으로 비하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50점 |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지지율을 언급하는 등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함. | |
| 3.06점 |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나 '오만방자' 등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단어 선택이 잦음. | |
| 2.67점 | 상대 위원들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보임. | |
| 2.00점 | 권한 침해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으나 논리적인 범주 내에서 발언함. | |
| 2.00점 | 상대방의 사과를 요구하면서도 품격 있는 논쟁과 협치를 강조하는 태도를 보임. | |
| 2.00점 | 물리적 시간의 불가능성을 들어 절차적 문제를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2.00점 | 상대 의원의 양심을 언급하며 짧게 질책했으나, 전반적으로 수위가 높지 않음. | |
| 2.00점 | 국회법 조항을 근거로 절차적 무효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1.25점 | 소위 진행 과정에 대해 사실 중심으로 설명하며 비교적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간사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사과하며 원만한 해결을 도모하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아쉬움을 표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기상 의원
막말
위원장의 회의 소집 절차를 비판하기 위해 위원장을 강도, 도둑 또는 짜고 치는 부패한 판·검사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태호 의원
궤변
위원회의 회의 소집 절차에 대한 불만을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이라는 거대 담론과 무리하게 연결 지어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이종욱 의원
막말
상대 당의 의결 과정을 '힘자랑'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깎아내림.
이인선 의원
막말
상대 위원들의 태도 변화를 '얼굴이 달라질 수도 있구나'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송언석 의원
궤변
회의 소집 통보 3분 후에 개의하여 1분 20초 만에 산회한 구체적인 행위가 있었음에도, 이를 단순한 '스케줄 안내'였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논리적 회피임.
송언석 의원
궤변
박홍근 위원이 '토론을 하지 아니하고 표결한다'는 규정을 근거로 즉시 표결을 요구했음에도, 현재 토론을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정회의 근거로 내세우며 논점을 회피하고 논리적 모순을 보임.
박홍근 의원
막말
상대방(정부 및 여당)의 태도를 '오만방자', '오기 가득'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박대출 의원
막말
예비비 사용의 적절성을 논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암시하며 '관광'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영진 의원
막말
위원장의 해명을 '궁색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