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기획재정위원회 제8차 (2024. 11.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최기상 의원 사진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

7.00점

비유라는 명목하에 위원장을 범죄자나 부패 공직자에 빗대어 표현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4.20점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중간에 특정인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을 포함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4.00점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궁색하다', '모욕적' 등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김태년 의원 사진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4.00점

위원장의 발언을 반복적으로 끊으며 강압적인 태도로 절차 이행을 요구함.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4.00점

상대측을 '폭거', '무례' 등으로 규정하며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3.71점

절차적 정당성 논란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회피성 답변으로 일관하며 갈등을 심화시킴.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3.50점

상대 당의 행위를 '힘자랑'으로 비하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3.50점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지지율을 언급하는 등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함.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3.06점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나 '오만방자' 등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단어 선택이 잦음.

이인선 의원 사진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2.67점

상대 위원들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보임.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0점

권한 침해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으나 논리적인 범주 내에서 발언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0점

상대방의 사과를 요구하면서도 품격 있는 논쟁과 협치를 강조하는 태도를 보임.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0점

물리적 시간의 불가능성을 들어 절차적 문제를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2.00점

상대 의원의 양심을 언급하며 짧게 질책했으나, 전반적으로 수위가 높지 않음.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국회법 조항을 근거로 절차적 무효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1.25점

소위 진행 과정에 대해 사실 중심으로 설명하며 비교적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1.00점

간사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사과하며 원만한 해결을 도모하는 태도를 보임.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1.00점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아쉬움을 표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최기상 의원 사진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
7.00점 비유라는 명목하에 위원장을 범죄자나 부패 공직자에 빗대어 표현하는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4.20점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이었으나, 중간에 특정인을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을 포함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4.00점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궁색하다', '모욕적' 등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김태년 의원 사진
김태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수정구
4.00점 위원장의 발언을 반복적으로 끊으며 강압적인 태도로 절차 이행을 요구함.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4.00점 상대측을 '폭거', '무례' 등으로 규정하며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송언석 의원 사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경북 김천시
3.71점 절차적 정당성 논란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회피성 답변으로 일관하며 갈등을 심화시킴.
이종욱 의원 사진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진해구
3.50점 상대 당의 행위를 '힘자랑'으로 비하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3.50점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대통령 지지율을 언급하는 등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함.
박홍근 의원 사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
3.06점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나 '오만방자' 등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단어 선택이 잦음.
이인선 의원 사진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을
2.67점 상대 위원들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언행을 보임.
김영환 의원 사진
김영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정
2.00점 권한 침해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으나 논리적인 범주 내에서 발언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0점 상대방의 사과를 요구하면서도 품격 있는 논쟁과 협치를 강조하는 태도를 보임.
오기형 의원 사진
오기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도봉구을
2.00점 물리적 시간의 불가능성을 들어 절차적 문제를 명확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윤호중 의원 사진
윤호중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구리시
2.00점 상대 의원의 양심을 언급하며 짧게 질책했으나, 전반적으로 수위가 높지 않음.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국회법 조항을 근거로 절차적 무효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1.25점 소위 진행 과정에 대해 사실 중심으로 설명하며 비교적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1.00점 간사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사과하며 원만한 해결을 도모하는 태도를 보임.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1.00점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아쉬움을 표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금천구

막말

"강도나 도둑이 도망가는데 우선 잡아야지요. ... 마치 형사피고인이 선고받으러 법원에 갔는데 판사와 검사가 조금 기다려라, 다시 통지하겠다라고 해 놓고는 검사랑 판사가 짜고 3분 안에 오라고 문자만 보내 놓고 오기 전에 출석 안 했네라고 해서 영장 발부하고 선고한다"

위원장의 회의 소집 절차를 비판하기 위해 위원장을 강도, 도둑 또는 짜고 치는 부패한 판·검사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을

궤변

"그게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까 우리가 잘했다, 그 정도 수준의 인식을 가지고 국정을 운영하니까 대통령 지지도가 20%가 안 나오는 거예요."

위원회의 회의 소집 절차에 대한 불만을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이라는 거대 담론과 무리하게 연결 지어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이종욱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진해구

막말

"결과적으로 시간에 맞추셔서 수적 우세로 힘자랑을 먼저 하신 거지요."

상대 당의 의결 과정을 '힘자랑'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의 행위를 깎아내림.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수성구을

막말

"어제 마침 평소에 제가 좋은 모습만 봤던 위원님들이 TV에 나오는, 카메라 앞에서 주장하는 것을 보면서 저렇게 얼굴이 달라질 수도 있구나 이런 생각을 했던 어제였던 것 같습니다."

상대 위원들의 태도 변화를 '얼굴이 달라질 수도 있구나'라고 비꼬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김천시

궤변

"기재위 회의 일정 안내에서 안건을 소개한 것은 전체적으로 어떤 스케줄로 가져가겠다라고 하는 것이지 당일 날 회의 때 어떤 안건을 상정하고 처리하겠다라고 하는 것은 아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회의 소집 통보 3분 후에 개의하여 1분 20초 만에 산회한 구체적인 행위가 있었음에도, 이를 단순한 '스케줄 안내'였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논리적 회피임.

송언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김천시

궤변

"토론 안 하잖아요. 지금 토론 안 하잖아요."

박홍근 위원이 '토론을 하지 아니하고 표결한다'는 규정을 근거로 즉시 표결을 요구했음에도, 현재 토론을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정회의 근거로 내세우며 논점을 회피하고 논리적 모순을 보임.

박홍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을

막말

"정부가 다 동의했던 증액사업도 마지막에 이것과 연계됐다라고 하는 억지 주장을 펴면서 바꾸는 거야말로 오만방자하고 오기 가득한 모습이었습니다."

상대방(정부 및 여당)의 태도를 '오만방자', '오기 가득'과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정상외교가 아니라 누구처럼 타지마할 묘나 관광 가면서 쓴 경우도 있지만 말이지요."

예비비 사용의 적절성을 논하는 과정에서 특정 인물을 암시하며 '관광'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병

막말

"그게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것 자체는 저는 너무 궁색하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의 해명을 '궁색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