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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발언 분석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회의의 질서를 유지하며, 절차에 어긋난 발언에 대해 예의를 갖추어 단호하게 제지하고 원활하게 진행함.

우원식 의원 사진

0.67점 전체 283위

발견 사례 8건 · 분석 회의 27회 · 발화 2849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2025-12-22 ·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거기 있는 게 잘 보여서 거기 앉아 있나요?"

의원의 행동을 지적하며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풍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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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2025-12-22 ·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주호영 부의장의 태도는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의회주의와는 아무 인연이 없습니다. 마음에 들면 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책임을 저버리는 태도는 국회의 운영을 가로막는 반의회주의일 뿐입니다. 국회부의장이 취할 태도는 더더욱 아닙니다. 책임 회피, 책임 방기일 뿐입니다."

국회의장이 중립적인 위치에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부의장을 향해 '의회주의와 인연이 없다', '반의회주의'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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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2025-12-09 · [임시] 제16차 (2025. 12. 09.) (보존부록)

"인사 안 하는 것은 자유인데 그것은 인사 안 하고 올라오는 사람의 인격에 관한 문제고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것은 국민에게 인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경원 의원 인격을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의사 진행 중 의원의 인사 여부를 두고 '인격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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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7차 (2026. 02. 12.)

2026-02-12 · 국회본회의

1.23점 · 회의록 원문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나, 의원 및 장관의 외모나 복장에 대한 사적인 언급 등 다소 가벼운 언행이 있었음.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그러면 뭐 토론하는데 고지합니까, 화장실 간다고? 그런 정도 일 가지고 그렇게 예민하게 하실 것 없어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의장과 장관의 동시 공석에 대한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제기한 의원들에게, '화장실 이용'이라는 개인적 사유를 들어 논점을 회피하고 상대방의 문제 제기를 '예민함'으로 치부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주호영 부의장의 태도는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의회주의와는 아무 인연이 없습니다. 마음에 들면 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책임을 저버리는 태도는 국회의 운영을 가로막는 반의회주의일 뿐입니다. 국회부의장이 취할 태도는 더더욱 아닙니다. 책임 회피, 책임 방기일 뿐입니다."

국회의장이 중립적인 위치에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부의장을 향해 '의회주의와 인연이 없다', '반의회주의'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김재섭 의원님, 잠깐 중단해 주시고…… 아까 인용한 그것에 대해서 제가 찾아봤는데요. ... 마치 아까 얘기한 것이 헌재의 판시 내용인 것처럼 이야기한 것은 잘못됐다라고 하는 점을 짚고요."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은 의제와 간접적 관련성이 있는 발언까지 폭넓게 허용하는 것이 취지임에도, 특정 인용문의 정확성을 문제 삼아 발언을 강제로 중단시킨 것은 토론의 본질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임시] 제16차 (2025. 12. 09.) (보존부록)

2025-12-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인사 안 하는 것은 자유인데 그것은 인사 안 하고 올라오는 사람의 인격에 관한 문제고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것은 국민에게 인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경원 의원 인격을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의사 진행 중 의원의 인사 여부를 두고 '인격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임시] 제16차 (2025. 12. 09.) (보존부록)

2025-12-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제 사회자 얘기도 안 듣습니까? / 내 얘기도 안 듣습니까? 사회자 얘기도 안 들어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임시] 제16차 (2025. 12. 09.) (보존부록)

2025-12-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적반하장도 유분수네,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야."

회의를 주재하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2차 (2025. 11. 13.) (보존부록)

2025-11-13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기존의 관례가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아니, 꼭 그렇지 않았고 과거에도 제가, 국회의장이니까 제가 잘 알잖아요."

국무위원의 본회의 참석 의무라는 원칙보다 '관례'와 '의장의 개인적 판단'을 앞세워 절차적 정당성 부족을 정당화하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