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견해 표명을 넘어 상대 정당과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 본당', '생트집'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명백한 위헌적 상황이었던 계엄 출동을 정당한 임무 수행으로 왜곡하는 심각한 궤변을 주장함.
국무총리라는 지위에 맞지 않게 '정신 나간'과 같은 매우 무례하고 격 낮은 표현을 사용함.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상대 진영을 향해 '염치없는' 등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질문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적이나, 문서 등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함.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예의를 갖춘 태도를 유지함.
차분하고 원론적인 태도로 질문에 답변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화합과 통합을 강조하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로 회의를 시작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50점 | 정치적 견해 표명을 넘어 상대 정당과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 본당', '생트집'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7.00점 | 명백한 위헌적 상황이었던 계엄 출동을 정당한 임무 수행으로 왜곡하는 심각한 궤변을 주장함. | |
| 3.05점 | 국무총리라는 지위에 맞지 않게 '정신 나간'과 같은 매우 무례하고 격 낮은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상대 진영을 향해 '염치없는' 등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질문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적이나, 문서 등 구체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함.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예의를 갖춘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차분하고 원론적인 태도로 질문에 답변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0.00점 | 화합과 통합을 강조하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로 회의를 시작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왕진 의원
막말
"여전히 국회 의석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극우 내란 본당 국민의힘의 존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 본당'이라고 규정하며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서왕진 의원
막말
"윤석열 어게인도 모자라 전두환 어게인이 국민의힘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을 과거 독재 정권에 비유하여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왕진 의원
막말
"구속기간을 날이 아니라 시간으로 계산했던 지귀연식 산수에 버금가는 사건 쪼개기는 법조계의 유행처럼 퍼졌습니다."
특정 인물의 이름을 거론하며 '산수'라는 표현을 통해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서왕진 의원
막말
"왜 서두르냐는 국민의힘의 생트집은 일고의 가치도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견 제시나 질의를 '생트집'으로 치부하며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주민 의원
막말
"제가 봤을 때는 참 염치없는 정치적 건망증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상대 진영 인사들의 주장을 '염치없는 정치적 건망증'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민석 의원
막말
"그런 경우에 군을 동원하거나 또는 거기에 가담하는 경우는 굉장히 정신 나간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행위나 집단에 대해 '정신 나간 경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무총리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강선영 의원
궤변
"그날도 국회에 출동한 군인들은 이 목적을 위해서 출동한 것입니다. ... 단지 명령에 따라 출동했을 뿐입니다."
불법적인 비상계엄 상황에서의 군 출동을 '국가중요시설 확보'라는 전술적 과업으로 포장하여 내란 가담 행위를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