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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정치적 견해 표명을 넘어 '내란 정부'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이정헌 의원 사진

1.91점 전체 134위

발견 사례 9건 · 분석 회의 33회 · 발화 340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2026-03-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3. 24.)

"지난 윤석열 내란 정부가 남긴 언론과 방송 장악의 잔재를 청산하는 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는 것은 극도로 공격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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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2026-02-25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2. 25.)

"쿠팡 측은 이번 개인정보유출의 심각성과 책임을 무시한 채 자극적인 발언과 장면들만 부각시키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국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의 행태를 비하하고 조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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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2026-02-25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2. 25.)

"자료 미제출, 거짓말, 시간 끌기, 버티기로 일관하면서 우리 국회와 국민들을 능멸했던 그 주체가, 그 장본인이 쿠팡 아닙니까?"

'능멸'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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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난 윤석열 내란 정부가 남긴 언론과 방송 장악의 잔재를 청산하는 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는 것은 극도로 공격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2. 25.)

2026-02-25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쿠팡 측은 이번 개인정보유출의 심각성과 책임을 무시한 채 자극적인 발언과 장면들만 부각시키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국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의 행태를 비하하고 조롱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2. 25.)

2026-02-25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료 미제출, 거짓말, 시간 끌기, 버티기로 일관하면서 우리 국회와 국민들을 능멸했던 그 주체가, 그 장본인이 쿠팡 아닙니까?"

'능멸'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4차 (2025. 12. 23.)

2025-12-2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기업가정신을 절대적으로 위반하고 전혀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했던 그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 모습을 우리 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상대방(김범석 의장)에 대해 '무도하고 잔인하고 파렴치한'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5. 12. 17.)

2025-12-1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너무나도 비겁하고 오만하고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발언으로 오늘 12시간 이상의 청문회를 지속시켰습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오만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5. 10. 20.)

2025-10-2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굉장히 비겁하게 책임을 돌렸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무책임의 극치라고 생각합니다. ... 그것 또한 오세훈 시장의 무능력의 극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대해 '비겁하다', '무책임의 극치', '무능력의 극치' 등 인격 모독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