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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금천구

정부의 원칙을 '근거 없는 원리원칙'이라 표현하며 다소 강하게 비판했으나, 정책적 견해 차이로 볼 수 있는 수준임.

최기상 의원 사진

1.15점 전체 226위

발견 사례 2건 · 분석 회의 19회 · 발화 128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금천구

2025-11-18 · 조세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8.)

"사례상 문제된 적은 없는데 기재부 공무원이 지나가다가 발견한 거예요?"

정부 측의 입법 미비 보완 설명을 비꼬는 표현으로, 공무원의 업무 수행 방식을 '지나가다 발견했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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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금천구

2025-10-14 · 기획재정부 (2025. 10. 14.)

"그 정도 이해 못 할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는 없어야 되지요."

상대방이나 동료 공직자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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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조세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8.)

2025-11-18 · 기획재정위원회

1.97점 · 회의록 원문

조세 원칙에 기반한 날카로운 지적은 적절했으나, 답변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조세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8.)

2025-11-18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례상 문제된 적은 없는데 기재부 공무원이 지나가다가 발견한 거예요?"

정부 측의 입법 미비 보완 설명을 비꼬는 표현으로, 공무원의 업무 수행 방식을 '지나가다 발견했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기획재정부 (2025. 10. 14.)

2025-10-1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정도 이해 못 할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는 없어야 되지요."

상대방이나 동료 공직자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