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최수진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정책적 모순을 잘 짚어내었으나, 상대방을 향해 '생각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최수진 의원 사진

3.22점 전체 57위

발견 사례 47건 · 분석 회의 25회 · 발화 203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위원장께서 오셔 가지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문제없다. 우리 시민이 수준이 높다’ 이런 표현을 하시는 것은 정말 너무 생각 없이 하시는 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생각 없이 하는 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지적 능력이나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5-12-22 ·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5-12-22 ·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국민을 위한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회의록 원문 보기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께서 오셔 가지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문제없다. 우리 시민이 수준이 높다’ 이런 표현을 하시는 것은 정말 너무 생각 없이 하시는 말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생각 없이 하는 말'이라고 표현함으로써 후보자의 지적 능력이나 태도를 모욕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을 위한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국민들을 탄압하는 북한도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민을 위한다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수사를 북한의 선전 방식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신들의 입맛과 코드에 맞는 방미통위 위원장을 앉혀 놓고 잘못된 정보를 올리면 과징금을 때리겠다는 협박에 불과합니다."

정책적 우려를 제기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측의 의도를 '협박'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공격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더불어민주당에게 경고합니다. 언론통제에 대한 헛된 욕망을 버리십시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헛된 욕망'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독재국가나 가능한 법들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국회에서 논의 중인 법안을 근거 없이 '독재국가나 가능한 법'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분석보다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한 억지 주장에 해당합니다.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역사의 죄역이 되시겠습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역사의 죄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치적 행보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공격적인 발언입니다.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권의 독단적인 국정운영에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야당임에도 불구하고 '정권' 및 '국정운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가짜뉴스 잡겠다며 언론의 입을 꿰매려 하는 것이 이번 개정된다는 정보통신망법이다. ... 권력자는 비판 보도를 재갈 물릴 수 있는 무기를 손에 쥐게 되는 것이다."

입법 취지를 '입을 꿰매다', '재갈 물리다'와 같은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번 필버를 준비하면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이 찬성보다―찬성은 저는 못 본 것 같습니다―거의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임에도 불구하고 '찬성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며 객관적 사실을 왜곡하고 성급한 일반화를 통해 주장을 정당화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렇게 문제점이 많은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도 되겠습니까? 정말 앞으로 국회의 역사에 남을 수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법 과정 전체와 관련자들을 '역사의 수치'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 목소리는 무시하고 국민을 위한다는 이중적이고 위선적인 태도, 비판은 한순간이고 이재명 정권은 영원하다는 오만한 태도, 그게 바로 정치를 본인들의 권력을 위한 놀이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 세력을 향해 '이중적', '위선적', '오만함'과 같은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고, 정치를 '권력을 위한 놀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과방위에서도 최민희 위원장의 독단적이고 편파적인 회의 진행이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인 특정 개인의 성향을 '독단적',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흡사 나치 독재 시절 히틀러의 생각과 의견에 반대할 수 없었던 것처럼 요즘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우리 생각과 입맛에 맞지 않는 얘기를 할 거면 너 한번 죽어 봐라는 식의 배짱으로 저희 국회를, 자유민주주의 전당이 돼야 될 국회를 독재 의회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특정 정당의 행태를 나치 독재와 히틀러에 비유하며 '독재 의회'라고 규정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수준을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 및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더불어민주당이 아무리 내로남불의 아이콘이고 대중 심리를 조종하는 프로파간다에 능숙한 정당이라 하더라도 어떻게 이렇게 뻔뻔스러울 수 있습니까?"

상대 정당을 '내로남불의 아이콘', '뻔뻔하다'라고 표현한 것은 논리적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임.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국회의원은 누가 뽑은 것입니까? 국민이 뽑은 거 아닙니까? 어떻게 이렇게 권력형으로 국민 위에 있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동료 의원들이나 입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국민 위에 있는 권력형'으로 매도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정말 이 거짓의 DNA는 바뀌지 않습니다."

특정 정치 집단 전체가 거짓말을 하는 유전적 특성을 가졌다는 식의 논리적 근거가 없는 극단적인 일반화와 비약적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