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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대구 달성군

시장경제 논리를 바탕으로 상세히 주장하고 있으나, 정부 명칭을 혼동하는 치명적인 논리적 오류를 범함.

추경호 의원 사진

2.85점 전체 79위

발견 사례 16건 · 분석 회의 21회 · 발화 31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대구 달성군

2025-12-11 ·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꼼수를 부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비겁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 '비겁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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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달성군

2025-10-27 ·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025. 10. 27.)

"정치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자꾸 실드 치고 보호하고 그러시지 말고 좋은 정책은 열심히 수행해서 성과 내십시오."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실드 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상대방이 특정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전제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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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달성군

2025-06-30 · 정무위원회 제1차 (2025. 06. 30.)

"그런 맛에 위원장 하는 거지 뭘……"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공적인 직무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권력 행사나 만족감으로 치부하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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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꼼수를 부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비겁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추진 방식을 '꼼수', '비겁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은 공산주의·사회주의 국가에서나 하는 방식입니다."

특정 금융 규제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를 공산주의/사회주의 체제와 동일시하는 과도한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정부가 지금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 아주 신나게 확장재정 하면서 빚을 100조씩 내면서 재정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 가계부채가 거의 GDP 대비 100% 수준에 있던 것을 지난 윤석열 정부 때 10% 이상을 저희들이 줄였습니다."

현재 정부를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하면서 동시에 '지난 윤석열 정부'라고 언급하는 등, 기본적인 사실 관계에 대해 심각한 논리적 모순과 사실 왜곡을 보임.

[임시] 제13차 (2025. 11. 27.)

2025-11-27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특검이 청구한 영장 내용을 보면 제가 계엄해제 표결을 방해했다는 의혹은 아무런 근거 없는 악의적인 정치 공작이라는 것이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특검은 제가 언제 누구와 계엄에 공모·가담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원내대표로서의 통상적인 활동과 발언을 억지로 끼워 맞춰 영장을 창작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이 제시한 구체적인 혐의 사실(통화 내용, 의원 접촉 등)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수사 결과 자체를 '창작'이나 '정치 공작'으로 규정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책임을 회피함.

[임시] 제13차 (2025. 11. 27.)

2025-11-27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렇다면 작년 11월에서 12월 초까지 민주당의 탄핵 남발과 의회 독주를 비판한 수많은 언론들도 비상계엄을 사전에 공모한 것입니까? ... 그러면 최근 민주당 지도부와 총리가 ‘당정은 운명공동체, 원팀’이라고 외친 발언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본인의 구체적인 행위(표결 방해 유도 등)에 대한 소명 대신, 언론의 비판이나 상대 진영의 유사한 수사적 표현을 예로 들어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논리적 회피 수법을 사용함.

[임시] 제13차 (2025. 11. 27.)

2025-11-27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단언컨대 저에 대한 영장 청구는 국민의힘을 위헌정당해산으로 몰아가 보수정당의 맥을 끊어 버리겠다는 내란몰이 정치공작입니다."

개별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 요청이라는 법적 절차를 정당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상황으로 비약시켜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025. 10. 27.)

2025-10-27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치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자꾸 실드 치고 보호하고 그러시지 말고 좋은 정책은 열심히 수행해서 성과 내십시오."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실드 치고'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상대방이 특정 정치인을 맹목적으로 보호하고 있다는 전제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무위원회 제1차 (2025. 06. 30.)

2025-06-30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맛에 위원장 하는 거지 뭘……"

위원장의 권한 행사를 공적인 직무 수행이 아닌, 개인적인 권력 행사나 만족감으로 치부하는 냉소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임.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대통령경호처 (2024. 11. 01.)

2024-11-01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년부터 고교 무상교육이 없어진다 이런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를 가지고 이런 내용, 취지를 담은 현수막을 전국에 걸고 있거든요"

상대 정당의 주장을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제3차 (2024. 09. 05.)

2024-09-0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 지도부는 일본 자위대의 한반도 진주가 우려된다는 망상에 가까운 황당무계한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망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의 정신적 상태나 판단력을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제3차 (2024. 09. 05.)

2024-09-0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최근에는 노후화된 독도 조형물 교체를 추진하자 독도 지우기를 하고 있다는 허무맹랑한 궤변을 퍼트리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허무맹랑한 궤변'으로 규정하며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제3차 (2024. 09. 05.)

2024-09-0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입에 담을 수 없는 극언인데 공당의 야당 대표가 할 말입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입에 담을 수 없는 극언'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하는 태도를 보임.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이렇게 얼렁뚱땅 가실 일은 아니지요. 대한민국국회가 이렇게 난장판처럼 운영되면 안 되는 거지요."

의장의 진행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얼렁뚱땅', '난장판'과 같은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제1차 (2024. 06. 05.)

2024-06-0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거대 야당의 힘자랑으로, 막무가내로 국회를 끌고 가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결정 과정을 '힘자랑', '막무가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제1차 (2024. 06. 05.)

2024-06-0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힘에 힘을 실어 준 45.1%의 민심을 존중하지 않고 짓밟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짓밟고 조롱하고 있다'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공격함.

제1차 (2024. 06. 05.)

2024-06-0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본회의가 열렸다고 하지만 여야 간 의사일정 합의가 없었기 때문에 본회의는 성립할 수도 없고 적법하지도 않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국회법에 따른 의장직무대행의 소집 절차가 진행되었음에도, 여야 합의 부재만을 근거로 본회의의 법적 효력 자체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3차 (2025. 11. 27.)

2025-11-27 · 국회본회의

6.00점 · 회의록 원문

방어권 행사라는 맥락이 있으나, '창작', '먹잇감', '내란몰이'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논리적 회피와 비약이 심한 궤변을 빈번하게 구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