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대통령경호처 (2024. 11. 0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7.94점

동료 의원에게 '쓰레기'라는 심각한 모욕적 언사를 사용했으며, 사과 후에도 위협적인 태도를 유지함.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7.12점

반말 사용, '찬탈' 등 극단적 단어 선택, 지속적인 사과 강요 등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6.78점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6.65점

증인에게 '예, 아니요' 답변만을 강요하며 압박하고, 인격 비하 및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매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6.00점

상대방을 '악'으로 규정하는 공격적인 프레임을 사용하여 발언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5.67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비유 과정에서 저속한 표현과 상대에 대한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28점

질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이 심하며, 상대방에게 사퇴를 요구하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김정재 의원 사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5.00점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장난'이나 '따라하기' 등의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4.68점

비유를 통한 비하 표현('십상시')을 사용하고, 답변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4.44점

상대 위원에게 '배울 점이 없다', '기본이 안 됐다' 등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4.34점

변호인의 조력을 '조작'과 '공작'으로 몰아가며 반복적으로 고발을 주장하는 등 과격한 언행을 보임.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00점

비유를 통한 희화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붙이는 감정적인 질의 방식이 나타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00점

동료 의원에게 비아냥거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96점

상대 위원과 설전을 벌이며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3.67점

의도적인 회의 방해(복수)를 시인하고, 상대 의원에게 반말과 조롱 섞인 언행을 보임.

추경호 의원 사진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3.67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진영에 대해 '해괴망측'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3.54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3.18점

전 정부에 대한 강한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3.00점

대체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감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0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증거와 정황을 바탕으로 질문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1.93점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띠었으나, 주로 사실 나열에 기반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1.83점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일부 위원들과 감정적으로 대립하며 '경고'를 남발하는 등 유연함이 부족했음.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27점

의사진행 과정에서 일부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09점

상대 위원의 무례함을 지적하며 대응했으나, 전반적인 소란 상황에 가담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7.94점 동료 의원에게 '쓰레기'라는 심각한 모욕적 언사를 사용했으며, 사과 후에도 위협적인 태도를 유지함.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7.12점 반말 사용, '찬탈' 등 극단적 단어 선택, 지속적인 사과 강요 등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6.78점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등 국회 회의장에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6.65점 증인에게 '예, 아니요' 답변만을 강요하며 압박하고, 인격 비하 및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매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6.00점 상대방을 '악'으로 규정하는 공격적인 프레임을 사용하여 발언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5.67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비유 과정에서 저속한 표현과 상대에 대한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28점 질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이 심하며, 상대방에게 사퇴를 요구하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김정재 의원 사진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북구
5.00점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며 '장난'이나 '따라하기' 등의 조롱 섞인 발언을 빈번하게 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4.68점 비유를 통한 비하 표현('십상시')을 사용하고, 답변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4.44점 상대 위원에게 '배울 점이 없다', '기본이 안 됐다' 등 지속적으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4.34점 변호인의 조력을 '조작'과 '공작'으로 몰아가며 반복적으로 고발을 주장하는 등 과격한 언행을 보임.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00점 비유를 통한 희화화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방을 강하게 몰아붙이는 감정적인 질의 방식이 나타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00점 동료 의원에게 비아냥거리는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신장식 의원 사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96점 상대 위원과 설전을 벌이며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3.67점 의도적인 회의 방해(복수)를 시인하고, 상대 의원에게 반말과 조롱 섞인 언행을 보임.
추경호 의원 사진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3.67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진영에 대해 '해괴망측'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3.54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강명구 의원 사진
강명구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을
3.18점 전 정부에 대한 강한 비하 표현과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사용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3.00점 대체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감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0점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증거와 정황을 바탕으로 질문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1.93점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공격적인 어조를 띠었으나, 주로 사실 나열에 기반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1.83점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일부 위원들과 감정적으로 대립하며 '경고'를 남발하는 등 유연함이 부족했음.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27점 의사진행 과정에서 일부 감정적인 대응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이소영 의원 사진
이소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왕시과천시
1.09점 상대 위원의 무례함을 지적하며 대응했으나, 전반적인 소란 상황에 가담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악의 평범성이라는 단어는 이런 뜻이라고 합니다. 악을 저지르고 악에 대해서 처벌을 받아야 되는 쪽도 멀쩡한 사람처럼 웃는 얼굴로 자유나 행복이나 인간 존엄이나 이런 좋은 단어는 다 활용하면서 자기변명을 한다."

상대 진영의 행위를 '악'으로 규정하고, 이를 '악의 평범성'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도덕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달성군

막말

"내년부터 고교 무상교육이 없어진다 이런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를 가지고 이런 내용, 취지를 담은 현수막을 전국에 걸고 있거든요"

상대 정당의 주장을 '해괴망측한 가짜뉴스'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궤변

"그쪽에 김건희가 앉아 있네요. 거기 김건희가 앉아 있다고."

물리적으로 해당 인물이 현장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비유적 혹은 도발적인 주장을 통해 회의의 본질과 무관한 논쟁을 유도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궤변

"나는 통으로 복수한 겁니다, 통으로."

회의 진행 중 끼어든 행위가 정당한 질의가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복수' 차원이었음을 인정하며 회의 운영 원칙을 무시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영진아! 영진아, 내가 이번에 봐줄게."

선배 의원인 권영진 위원에게 이름을 부르며 반말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사람도 못 알아봐요? ... 사람도 구분 못 하냐고!"

상대 위원의 인지 능력이나 판단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제2의 윤지오가 되지는 마세요."

과거 논란이 되었던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증인을 그와 동일시함으로써, 증인의 신뢰성을 깎아내리고 모욕을 주는 표현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악의 평범성을 갖다가 얘기하시려고 한다면 그게 가장 대표적인 게 이재명 대표다... 이재명이 악의 축이기 때문에 그래요, 악의 축이기 때문에."

특정 정치인을 '악의 축'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전해 들은 걸 가지고 그렇게 마치 본 것처럼, 확실한 것처럼 얘기를 전달하고…… 평상시에 그렇게 살고 계시나요?"

증인의 증언 방식에 대해 지적하는 것을 넘어, '평상시에 그렇게 사느냐'며 증인의 삶의 태도와 인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위원장님이야말로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흐트러뜨리는 거예요, 그게!"

증인 채택 절차에 대한 이견을 '헌정질서를 흐트러뜨리는 행위'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확대 해석하여 주장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보석으로 나왔다고? 자랑이다."

특정 정치인의 상황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서류 보시면 되지, 서류에 나와 있는데. 밥을 떠먹여 줘야 돼요?"

동료 의원의 질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궤변

"대통령께서 기억 못 한 건 괜찮고 제가 기억 못 한 거는 죄가 됩니까?"

자신의 기억 오류 문제를 대통령의 사례와 무리하게 연결하여 논점을 흐리고 정당화하려 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헛다리 좀 그만 긁어요!"

상대측 위원들의 주장을 비하하기 위해 '헛다리 긁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왜 이렇게 무책임하고 빠져나가기 바쁘고 변명하기 바쁘세요? 그렇게 비서실장 하실 거면 그만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이 사달이 나는 거예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사퇴를 종용하고, 대통령의 상황을 '사달'이라고 표현하는 등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국감장에 나오실 때는 미리 다 공부하고 나와서 제대로 답변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국가안보실장이라는 고위 공직자에게 '공부하고 나오라'며 훈계조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궤변

"이게 뭐 짜고 하는 겁니까? 아니,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변호인의 법적 조력 권리를 무시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증인과 변호인이 '짜고' 증언을 조작하고 있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궤변

"왜 증언을 하는데 귀엣말로 증언을 바꾸려고 그렇게 조작을 하려고 했는지... 저는 고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변호인의 조력 행위를 구체적 근거 없이 '조작'과 '공작'으로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고발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기본이 안 돼 있잖아, 기본이."

상대방의 자질을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자세가 보면 아주 그냥 배울 점이 하나도 없어."

동료 의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궤변

"결국에는 이 정권이 어느 정권이다? 김건희 정권이다라고 하는 것을 김대남이 입증을 해 준 것 아닙니까?"

특정 참고인의 진술을 근거로 하여 공식적인 정부 체제를 부정하고 '김건희 정권'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막말

"저는 별로 안 듣고 싶은데요."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부연 설명 요청을 단칼에 거절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막말

"본인의 귀로 들어야지 다른 십상시라고 불리는 어떤 이상한 사람들로부터 듣게 하면 안 됩니다."

대통령 주변 인물들을 '십상시',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막말

"대통령실에서 나오는 해명이라는 것이 겨우 다른 의원의 페이스북 글을 가져다가 첨부하는 정도 수준이에요? ... 정말 격 떨어집니다."

대통령실의 해명 방식에 대해 '격 떨어진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막말

"당장 들어가세요. 무슨 말 하는 거예요? 제지해 주세요."

발언권을 얻지 않은 변호인에게 고압적인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막말

"정청래 위원장 따라하기 합니까? 뭘 경고를 해요?"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위원장의 진행 방식을 조롱하고 비하함.

김정재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북구

막말

"위원장, 지금 운영위 회의가 본인 장난치는 데입니까?"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장난'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막말

"신원식 실장, 내가 묻잖아요. 문학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나 태도를 '문학'에 비유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막말

"아, 그런 수준이 저런 수준으로 모이는구나"

특정 인물과 그 주변인들을 묶어 '수준'이라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막말

"어디서 굴러먹던 개뼉다구가 하는 소리냐"

과거 사례를 비유하며 언급했으나, 표현 자체가 매우 저속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