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었으나, 결과 해석에 있어 논리적 모순이 있는 억지 주장을 펼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보고서의 자구 수정 요청을 정중하게 제안하여 오해의 소지를 없애려 노력함.
상대 위원의 논리적 오류를 정확히 지적하며 차분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힘.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대출 의원
궤변
"여야 합의가 있었다는 자체가 그에 대해서 부적격하다는 의견도 제시가 됐고 적격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지만 적격하다는 의견이 다수라고 저는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합의견의 문장의 구성 자체가, 적격하다는 취지의 문장은 단 10줄이고 부적격하다는 취지가 17줄 해 가지고 이게 지금 앞뒤가 조금 모순되거나 이런 측면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보고서 내 부적격 의견의 분량이 더 많음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합의 채택되었다는 이유만으로 적격 의견이 다수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