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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수행함.

오기형 의원 사진

2.16점 전체 146위

발견 사례 45건 · 분석 회의 93회 · 발화 201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면 배 아프다고 반대를 해야 되겠습니까?"

상대 정당의 정책적 반대 이유를 '배 아프다'라는 저속하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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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내란을 일으켜서 내란에 대한 반성 속에서 이제는 절연을 해야 될 시점에, 이미 재판부 세 곳에서 한덕수·이상민·윤석열을 내란죄 유죄로 판단했는데 국민의힘 당대표가 내란, 윤 어게인과 절연하는 게 아니라 윤 어게인을 지지하겠다라는 식의 발언을 하니까"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들을 '내란' 세력으로 지칭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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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지금 국민의힘에서 상법 개정, 자본시장 선진화는 반시장적이다, 반기업적이다라고 선동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측의 반대 논거를 구체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선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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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면 배 아프다고 반대를 해야 되겠습니까?"

상대 정당의 정책적 반대 이유를 '배 아프다'라는 저속하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을 일으켜서 내란에 대한 반성 속에서 이제는 절연을 해야 될 시점에, 이미 재판부 세 곳에서 한덕수·이상민·윤석열을 내란죄 유죄로 판단했는데 국민의힘 당대표가 내란, 윤 어게인과 절연하는 게 아니라 윤 어게인을 지지하겠다라는 식의 발언을 하니까"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들을 '내란' 세력으로 지칭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국민의힘에서 상법 개정, 자본시장 선진화는 반시장적이다, 반기업적이다라고 선동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측의 반대 논거를 구체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선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내란이 일어나서, 내란 때문에 1분기에 마이너스 성장 아니었습니까?"

경제 성장률 하락이라는 복합적인 경제 현상의 원인을 '내란'이라는 특정 정치적 사건 하나로만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음.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 취임한 이후에, 여러분들이 이재명 정부를 선택한 이후에 그때 2700쯤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코스피가 3000, 4000, 5000, 6000 가까이 왔는데... 지금 이 시장에 참여하셨던 여러분들은 반시장적입니까?"

주가 상승의 원인을 단순히 정부 취임의 결과로 연결하며, 이에 동의하지 않거나 정책에 반대하는 상대방을 '반시장적'이라고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이 보수입니까, 극우입니까, 윤 어게인 세력입니까?"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극우' 또는 '윤 어게인 세력'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만 모르지 시장 참여자들, 애널리스트들은 다 봤던 자료 아닙니까, 이게? 이것을 지금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하면서 상법 개정, 3차 상법 개정 반대한다니까 이것을 다시 한번 회고하는 겁니다. 왜 다 봤으면서 지금은 안 본 체하시는가 아니면 진짜 모르고 그러시는 건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외면하거나 무지하다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이사를 선출하는 건 주주들입니다. 그런데 이사들이 경영을 개판으로 하면서 회사에 수익도 잘 못 내면서 많은 회사들이 회사의 수익으로 이자도 잘 못 갚으면서 나 계속 경영진 하겠어라고 주장을 하면 그게 맞습니까?"

'개판으로 하면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 경영진의 경영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계속 대동강물을 팔아먹던 봉이 김선달처럼 회사가 무슨 자사주든 신주든 계속 팔기만 하면 시장에서 받아 주고 돈을 주는 그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즉 자사주를 자산이다, 재산이다, 현금 자산을 채운다 이것은 사실을 호도하는 표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사기꾼의 대명사인 '봉이 김선달'에 비유함으로써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걸 갖고 기업의 자율권을 침해하는지…… 이런 식의 주장인데 그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가짜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가짜'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조세소위원회 제6차 (2025. 11. 25.)

2025-11-25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인이 어떻게 가업입니까? 저는 그 논리 자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법인 제도의 이론적 정의(소유와 경영의 분리)만을 근거로, 실제 운영되고 있는 법인 형태의 가업 승계 현실과 제도의 취지를 전면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조세소위원회 제6차 (2025. 11. 25.)

2025-11-25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북한의 3대 세습 체제나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기업들 세습하고 3대, 4대 세습하는 거나 젊은이들 입장에서 보면 뭐가 다르겠습니까? 봉건제 사회로 가겠다는 거 아닙니까?"

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 하의 기업 승계 문제를 북한의 전체주의적 세습 체제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보임.

국가데이터처|국세청|관세청|조달청|한국은행|한국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한국투자공사|한국재정정보원|한국원산지정보원|한국통계정보원 (2025. 10. 29.)

2025-10-29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수출입은행에 계신 분이 자백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그냥 답정너 보고서 맞습니다."

상대방이 원론적인 수준에서 잘못이 있다면 맞다고 답변한 것을 '자백'이라고 단정 지으며, 자신의 주장을 기정사실화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한국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한국투자공사|한국재정정보원|한국원산지정보원|한국통계정보원 (2025. 10. 27.)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조사도 않고 일부러 지금 모르쇠로 하시면…… 사장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그것 무책임한 거지요. 뭉개겠다고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책임하다', '뭉개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임시] 제2차 (2025. 08. 23.) (보존부록)

2025-08-23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여전히 이 회사의 주인은 최대주주인 나 오너가 주인이고 나머지는 다 들러리야. 다른 사람들은 회사 경영에 관여하면 안 돼. 다른 사람은 내가 무슨 결정을 하는지 이유를 물을 자격도 없어. 다른 사람은 내가 어떤 결정을, 왜 어떤 명령을 하는지 물을 이유도 없고 물을 기회를 줄 필요도 없어’라고 생각하는 경우에만 집중투표제를 반대한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집중투표제 반대 논거를 단순히 '오너의 독단적 생각'으로 치부하며,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의 논리를 극단적으로 단순화하여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허수아비 공격의 오류)이 나타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5. 04. 29.)

2025-04-2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금융감독원, 사기 친 겁니까? 국민들 상대로 거짓말한 겁니까?"

정부 기관의 설명 자료와 실제 입장의 차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기',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5. 04. 29.)

2025-04-2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한덕수 총리의 하는 행태는 정말 염치 없다 그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앞선 발언에 이어 반복적으로 '염치 없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인물을 비하하고 모욕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5.30점 · 회의록 원문

자본시장 정책에 대해 구체적인 데이터와 논리를 제시했으나, 상대 정당을 향해 '극우', '선동', '자격 없다'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