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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질의 과정에서 비속어('삥 뜯는다')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일시적으로 낮아진 점이 부적절함.

박대출 의원 사진

3.69점 전체 31위

발견 사례 64건 · 분석 회의 57회 · 발화 193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2026-04-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6차 (2026. 04. 29.)

"속된 말로 점잖지 못한 표현으로 기업들 삥 뜯는 제도냐 이런 말까지 나올 수도 있는 그런 법안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국회 공청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 뜯는다'는 저속한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의 성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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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2026-04-29 ·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9.)

"속된 말로 삥 뜯는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는 제도가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를 두는 거예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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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2026-04-15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4. 15.)

"검머외 총재라고 한 뜻은 말이지요 한국 사정을 잘 모르는, 한국 경제를 잘 모르는 국제적인 경제석학이라는 그 의미만 담긴 게 아닙니다."

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멸칭인 '검머외'라는 표현을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를 지칭하는 데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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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6차 (2026. 04. 29.)

2026-04-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속된 말로 점잖지 못한 표현으로 기업들 삥 뜯는 제도냐 이런 말까지 나올 수도 있는 그런 법안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국회 공청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 뜯는다'는 저속한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의 성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9.)

2026-04-2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속된 말로 삥 뜯는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는 제도가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를 두는 거예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4. 15.)

2026-04-15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검머외 총재라고 한 뜻은 말이지요 한국 사정을 잘 모르는, 한국 경제를 잘 모르는 국제적인 경제석학이라는 그 의미만 담긴 게 아닙니다."

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멸칭인 '검머외'라는 표현을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를 지칭하는 데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5차 (2026. 04. 02.)

2026-04-02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무슨 추심기관들, 무슨 조폭들처럼 빚 받으러 다니는 그런 조폭 비슷하게 운영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이거 무슨 합법적인 조폭 될 수도 있어요."

정부의 공공 일자리 정책과 그 수행 인력들을 '조폭'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로 발언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5차 (2026. 04. 02.)

2026-04-02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이 사안이 그렇게 변명하려고 그러면 이 사안 못 고칩니다. ... 대통령 말을 그냥 수습하려 그러고, 그러지 마시라고."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답변과 설명을 '변명'이나 '수습'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5차 (2026. 04. 02.)

2026-04-02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를 테면 이거는 경제 계엄이에요. 경제 계엄이라고. 민주당 논리라면 경제 내란이란 말입니다."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 언급이라는 발언을 '경제 계엄'이나 '경제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약시켜 표현함으로써,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방을 공격함.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7.)

2026-03-17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답답하지요, 대통령 얘기가 틀렸다고 말씀도 못 하겠고?"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마루에는 안 자지요. 방에서 자지 왜 마루에서 잡니까? 그것은 잠시 낮잠을 잔다거나 이러는 거지요. 5명이 어떻게 잤는지 설명이 안 됩니까?"

개인의 주거 습관이나 상황이 다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준을 일반화하여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후보는 의혹 자판기, 비리 종결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무슨 하자 엑스포가 되어 버렸습니다."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경제재정소위원회 제6차 (2025. 12. 04.)

2025-12-0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10년 동안 이거 안 하고 개겼는데 뭐 법 개정해 놓고 준비되는 대로 하면 되지."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의 행정적 태만을 지적하며 '개겼는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경제재정소위원회 제5차 (2025. 11. 19.)

2025-11-19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형태는 그런데 바빠 가지고 간섭 안 하도록 운영하는 게 맞는 거야. 안 바쁘면 계속 간섭해."

행정 기구의 운영 원리에 대해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바쁘지 않으면 간섭한다'는 개인적인 냉소와 편견에 기반한 억지 주장을 펼침.

기획재정부 (2025. 10. 30.)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내로남불의 본색은 참으로 일관됩니다. 변함이 없어요."

'내로남불', '본색'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기획재정부 (2025. 10. 30.)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28전 28패 나왔을 당시에 했었던 그 위선, 망언들. 국민들을 두 번 좌절시키고 분노하게 만들었던 그것들이 지금 거의 똑같습니다. 데칼코마니예요."

정부의 과거 정책을 '위선', '망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기획재정부 (2025. 10. 30.)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들에게 사다리 걷어차 놓고 자신들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 집들을 마련하고 부동산을 사는 그런 모순·위선, 이에 대한 시정과 반성, 성찰이 있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제가 지적을 합니다. 지금 부총리님만 해도 그래요. ... 갭투자 해 가지고 또 현재 시세 52억짜리 아파트 살고 계시는 거고."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 개인의 자산 형성 과정을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구체적인 자산 내역을 거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획재정부 (2025. 10. 30.)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쉽게 말하지, 간단히 5초면 되는 걸 그렇게 얘기를 길게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부산지방국세청|대구지방국세청|부산본부세관|대구본부세관|동북지방통계청|동남지방통계청|한국은행부산본부|한국은행경남본부|한국은행울산본부|한국은행대구경북본부|한국은행포항본부 (2025. 10. 23.)

2025-10-23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처 이름을 가지고 따로국밥식으로 하는 것 내가 이런 경우를 본 적이 없어서 그래요. 개편을 졸속으로 해서 그런 게 아닌가, 그것을 웃지 못할 코미디극이라고 해야 되나."

정부 부처 개편 상황을 '따로국밥', '졸속', '코미디극'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