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나, 타 위원들의 우려를 '무지'라고 표현한 점이 부적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용어 선택에 대한 절차적 이견을 제기했으나, 위원장의 설명 이후 이를 수용하는 등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회의 전반을 공정하고 품격 있게 진행하였으며,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갈등을 원만하게 중재함.
상대 당 간사와 긴밀히 협의하여 합리적인 합의점을 도출하려는 협력적인 태도를 보임.
증인 채택 과정에서 현실적인 제약 사항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00점 | 전반적으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했으나, 타 위원들의 우려를 '무지'라고 표현한 점이 부적절함. | |
| 2.00점 | 용어 선택에 대한 절차적 이견을 제기했으나, 위원장의 설명 이후 이를 수용하는 등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회의 전반을 공정하고 품격 있게 진행하였으며,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갈등을 원만하게 중재함. | |
| 1.00점 | 상대 당 간사와 긴밀히 협의하여 합리적인 합의점을 도출하려는 협력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증인 채택 과정에서 현실적인 제약 사항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지영 의원
막말
"어떻게 보면 무지에서 오는 막연한 두려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료 위원들이 제기하는 정책적 우려와 비판을 '무지'에서 비롯된 '막연한 두려움'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견해를 지적 수준의 문제로 비하하는 뉘앙스가 포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