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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심사 과정에서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상대방을 '무책임', '감언이설' 등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언행이 빈번함.

조정훈 의원 사진

2.78점 전체 81위

발견 사례 98건 · 분석 회의 99회 · 발화 799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9.)

"정부가 BTS에 뭘 도와준 게 있다고 계속 BTS만 팝니까? 그러지 마시고요."

정부의 사업 추진 근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설명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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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9.)

"안도걸 위원님이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정부 부처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동료 의원이 답변을 도운 것을 두고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조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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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2026-04-0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9.)

"그것은 말장난이지요."

정부 관계자가 '일경험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반박 대신 상대의 설명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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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가 BTS에 뭘 도와준 게 있다고 계속 BTS만 팝니까? 그러지 마시고요."

정부의 사업 추진 근거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설명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안도걸 위원님이 없었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정부 부처의 설명 부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동료 의원이 답변을 도운 것을 두고 비꼬는 투의 반어법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조롱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그렇게 감언이설처럼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하시면서 책임지라 그러니까 말을 못 하세요. 책임질 수 있으면 얘기하세요."

상대방의 설명을 '감언이설'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치부하며, 강압적인 말투로 상대의 인격을 비하하고 압박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데 그것도 아니면서 뭘 그렇게 두 달 당길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얘기해요? 무책임한 것 아닙니까? 오늘만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냥?"

정부 관계자의 답변에 대해 '무책임'하다고 단정 짓고, '오늘만 넘어가면 된다'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4. 07.)

2026-04-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말을 거칠게 하면요 이것은 홍위병이에요. 그리고 헌터고요."

정부의 청년 일자리 사업인 체납관리단 업무를 '홍위병'이나 '헌터'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교육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믿는 사람이 여기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비현실주의자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믿음을 '비현실주의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하는 표현임.

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의사정족수는 여당이 채워야지 야당에게 그런 얘기……"

회의 운영을 위해 이석 시 소위원장에게 알릴 것을 요청한 정당한 절차적 요구에 대해, 정족수 유지의 책임을 특정 정당의 몫으로 돌리며 논점을 회피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우편이 비대면입니까? 우편으로도 교육활동을 하나요?"

비대면 교육활동의 범위를 확장하여 교권을 보호하려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우편'이라는 수단의 비대면 여부를 따지는 지엽적이고 소모적인 질문을 통해 논의의 본질을 흐림.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런 구멍이 많은 것을 촘촘하게 메꾸지 않고 방금 말씀하신 폐쇄명령을 받은 자에 대한 이행강제금, 강제명령만을 올리는 것은 법의 균형이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법안의 핵심은 이미 내려진 폐쇄명령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이행강제금' 부과에 있으나, 이를 폐쇄명령의 '기준' 문제와 결부시켜 논점을 흐리고 법안의 취지를 회피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 국가정책에 있어서 외국인보다 대한민국 국적자를 먼저 우선적으로 보호하자, 이것은 외국인과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차별을 주장하는 주장입니다. 저는 이것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교육정책에 있어서 외국인 학생보다 대한민국 국적 학생들에게 더 혜택을 줘라, 저는 이것 주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건 차별을 두자는 겁니다. ... 투표권을 대한민국 국민에게만 줍시다, 외국인에게는 주지 맙시다, 이것 차별입니다, 출신 국가별로."

학교 앞 혐오·차별 표현 금지라는 입법 취지를 논의하는 상황에서, 정책적 차등 대우나 법적 권한의 차이를 '차별'의 예시로 들어 해당 조항의 모호성을 주장하며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마치 선관위가 화난 것 같습니다. 국민들하고 싸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좀 그만 괴롭혀. 우리 뜻대로 하고 싶어’ 이러는 것 같아요. ... 자녀들 그렇게 알음알음 채용하고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 채용하려다가 못 한 여러분 아들, 딸 다시 채용할 수 있을 것 같지요? ... 선관위 여러분, 국민들이 만만해 보이시지요?"

법안의 벌칙 조항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선관위의 채용 비리 의혹을 언급하며 '부끄럽지 않으냐', '만만해 보이느냐' 등 상대 기관과 관계자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헌법, 여러분이 그렇게 뻐기고 다니는 헌법기관의 헌법정신을 알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뻐기고 다니는'이라는 저속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가족 주식회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 가만히 두면 고인 물은 썩고 오래 고인 물은 반드시 썩는다. 선관위도 반드시 썩었다는 겁니다."

특정 의혹을 근거로 기관 전체를 '썩었다'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래서 우리가 선관위를 그동안 그렇게 우쭈쭈 해 준 거 아닙니까?"

'우쭈쭈'라는 유아어적 표현을 사용하여 헌법기관인 선관위에 대한 과거의 지원이나 예우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마치 선관위가 화난 것 같습니다. 국민들하고 싸우는 것 같습니다. ‘우리 좀 그만 괴롭혀. 우리 뜻대로 하고 싶어’ 이러는 것 같아요."

상대 기관(선관위)의 의도를 임의로 추측하여 희화화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품격을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녀들 그렇게 알음알음 채용하고도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말 그렇게 하고도 선관위가 정말로 우리 국민들한테 가장 신뢰받는 헌법기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무슨 자격으로 이렇게 많은 국민들 처벌하겠다는 벌칙 조항을 넣어서 국민투표법 전부개정안을 가지고 올 수가 있습니까?"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선관위의 과거 채용 비리 의혹을 언급하며 '부끄럽지 않냐'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