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에 대한 비판은 정당하나, 특정 인물에 대해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수진 의원
막말
"현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넘어서서 이 의료대란을 정쟁을 유발시키는 데 악용하는 그런 파렴치한 언행을 했습니다."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파렴치한'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