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논리적인 보고를 수행했으나,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당의 노력을 인정하고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매우 겸손하고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마무리 발언에서도 품격과 포용력을 보여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강선우 의원
막말
"정부 여당이 뒷북 수습을 위해 부랴부랴 자기 부정과 자기 배신을 거듭하며 간호법 처리에 나섰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을 향해 '자기 배신', '부끄러운 줄 알라'는 식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