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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회의 진행자로서 갈등을 중재하기보다 논란의 여지가 있는 궤변으로 결론을 회피하여 혼란을 가중시킴.

김미애 의원 사진

1.72점 전체 192위

발견 사례 40건 · 분석 회의 108회 · 발화 643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2026-04-28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8.)

"부위원장 말씀하시는데 이분도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하시는 분이 언론인 출신으로 전문성도 없어 보여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진정성에 여러 가지 의구심이 들어요."

특정 직책을 맡은 인물에 대해 단순히 '언론인 출신'이라는 배경만을 근거로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짓고 진정성을 의심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비하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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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2026-04-28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8.)

"영광입니다. 안 봤으면 더 좋을 뻔했습니다."

새로 보임된 위원이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음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비하한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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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2026-04-02 ·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2.)

"정말 무책임합니다."

정부 관계자의 예산 편성 및 집행 실적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무책임'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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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2026-05-19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오늘 처음 심사했잖아요. / 심사한 게 아니라 의사진행발언을 한 거예요."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심사'와 '의사진행발언'을 자의적으로 구분하여 결론 도출을 회피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8.)

2026-04-28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위원장 말씀하시는데 이분도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하시는 분이 언론인 출신으로 전문성도 없어 보여요, 제가 볼 때. 그러니까 진정성에 여러 가지 의구심이 들어요."

특정 직책을 맡은 인물에 대해 단순히 '언론인 출신'이라는 배경만을 근거로 전문성이 없다고 단정 짓고 진정성을 의심하는 것은 명백한 인신공격이자 비하 발언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8.)

2026-04-28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냥 하니까 위원님한테 미안해서 뭔가를 만들어야 되는 것 같이 이렇게 가는 게 맞나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입법 취지나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비판 대신, 발의 의원의 심리 상태를 '미안함'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통해 법안의 가치를 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8.)

2026-04-28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영광입니다. 안 봤으면 더 좋을 뻔했습니다."

새로 보임된 위원이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음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비하한 발언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2.)

2026-04-02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무책임합니다."

정부 관계자의 예산 편성 및 집행 실적에 대해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무책임'이라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2.)

2026-04-02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그것 말씀 못 하시면서 마구 이렇게 저렇게 이현령비현령으로 갖다 대고 그러면 안 되지요."

상대방이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꾼다는 의미의 '이현령비현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의 정직성과 태도를 비하함.

보건복지위원회 제2차 (2026. 03. 13.)

2026-03-13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발언할 때 좀 조용하세요!"

상대방의 잦은 끼어들기에 대한 대응이었으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구태여 뒤에를 왜 써요, 알아서 하면 되지? 뒷부분을 굳이 안 넣어도 될 것 같은데요?"

법적 면책 조항의 명문화가 의료진의 자발적 보고를 유도한다는 전문가들의 논리적 근거를 무시하고, 법원이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만으로 조항 삭제를 주장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을 말씀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것 제정법이잖아요. 얼렁뚱땅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세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 설명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니까 안 맞는데 지금 차관님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 22조도 없는데 22조라고 그래서……"

상대방의 단순한 착오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리고 대부분 민주당 위원님 발의하신 거 어지간하면 다 들어서 제가 해 드렸어요."

특정 정당 위원들의 법안을 이전에 처리해 주었다는 사실이 현재 안건의 심사 여부를 결정하는 논리적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이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이자 억지 주장입니다.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좀 양해해 주세요. 오늘 본인이 한 거 많이 통과했잖아요."

법안의 필요성이나 법리적 타당성이 아닌, 이미 통과된 법안의 '개수'를 근거로 다른 법안의 처리를 양보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건강 상태도 너무 안 좋은데도 내가 억지로 이렇게 앉아 가지고 하는데 벌써 7시 30분이에요."

정부 측에서 짧게 설명하겠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건강 상태를 이유로 법안 심사 진행을 거부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운영 논리에 맞지 않는 회피성 주장입니다.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2026. 03. 10.)

2026-03-10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사위가 마음대로 하는데, 한마디 말도 없으면서 뭘 들어옵니까?"

코로나19 백신 안전성이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한 법제사법위원회 상황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9.)

2025-11-19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말은 그만하라는 소리야. ... 둘이만 하고 빨리 집에 가라는 소리네."

회의 중 마이크 시설 문제를 두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황을 희화화하며 진행진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준비를 안 한다는 게 이걸, 다른 목소리를 무시한다는 거예요."

회의 도중 갑작스럽게 수정안을 제안한 후, 이에 대해 즉각적인 예산 계산 결과를 내놓지 못하는 정부 측의 상황을 '다른 목소리를 무시하는 것'으로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이 수가 딸리니까 표결에 붙여서 어쩔 수 없이 여당이 원하는 대로 갔지만"

민주적인 표결 절차를 단순히 '수가 딸린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 정당과 의사결정 과정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