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측의 증인 요청에 대응해 검증되지 않은 개인 신상 문제를 거론하며 보복성 증인 채택을 주장하는 등 논리가 부족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국정감사의 공적 성격보다 정권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발언을 했으며, 위원장과의 대화에서 다소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했으며, 갈등 상황에서도 위원장으로서의 중심을 잡고 논리적으로 대응함.
협의 과정의 구체적인 경위를 설명하며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전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상대측의 증인 요청에 대응해 검증되지 않은 개인 신상 문제를 거론하며 보복성 증인 채택을 주장하는 등 논리가 부족함. | |
| 4.00점 | 국정감사의 공적 성격보다 정권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발언을 했으며, 위원장과의 대화에서 다소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2.0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했으며, 갈등 상황에서도 위원장으로서의 중심을 잡고 논리적으로 대응함. | |
| 1.00점 | 협의 과정의 구체적인 경위를 설명하며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전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정훈 의원
궤변
"김건희 여사의 논문을 털고 가는 게 저희 정권에 도움이 될지 안 될지는 저희가 판단할 문제입니다."
국정감사는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국정 운영의 적절성을 감시하는 공적 절차임에도, 이를 정권의 득실에 따라 여당이 판단하겠다고 주장하는 것은 국감의 본질을 왜곡한 논리적 모순이자 책임 회피임.
강경숙 의원
궤변
"자원봉사 시간이 2만 시간이라고 하는데 2만 시간은 주 40시간을 10년을 해야만 가능한 시간입니다. 그렇게 많은 2만 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올린 것도 되게 놀랄 노 자인데요. 우리가 그런 것에 대해서 딸이라든지, 한동훈 대표의 딸 아니면 무슨 담임 선생님을 사실 우리가 증인으로 부르지는 않았거든요. 사실 그렇게 되면 이것까지 다 함께 포함해서 증인으로 부를 수도 있겠습니다."
상대 당이 요청한 증인에 대한 대응으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타 정치인 자녀의 개인적 이력을 문제 삼아 증인 채택을 요구하는 것은 입법 목적의 감사보다는 정치적 보복 성격이 강한 억지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