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강경숙 의원 발언 분석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상대 위원의 태도를 강하게 질타하며 단호한 조치를 요구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어조가 있었으나, 비속어나 인신공격은 없었음.

강경숙 의원 사진

1.64점 전체 202위

발견 사례 11건 · 분석 회의 66회 · 발화 184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5-10-22 · 대구광역시교육청|경상북도교육청|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5. 10. 22.)

"그렇지만 이게 5공화국도 아니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이렇게 권유를 하려고 그러면 민주적으로 진행해야 되는 것은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교육감의 행정 추진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거 권위주의 정권인 '5공화국'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독재적이라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5-10-20 · 서울특별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 (2025. 10. 20.)

"그러면 자작극입니까, 이것이? ... 자작극입니까, 그러면?"

상대방의 답변이 불충분하거나 모순된다고 판단하여 이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자작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5-01-17 ·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1. 17.)

"그런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동료 위원들한테. 뭘 알고 도대체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압적인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회의록 원문 보기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대구광역시교육청|경상북도교육청|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5. 10. 22.)

2025-10-22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지만 이게 5공화국도 아니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이렇게 권유를 하려고 그러면 민주적으로 진행해야 되는 것은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교육감의 행정 추진 방식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과거 권위주의 정권인 '5공화국'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독재적이라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1. 17.)

2025-01-17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동료 위원들한테. 뭘 알고 도대체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압적인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1. 17.)

2025-01-17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갑자기 법안이 법사위를 통과해서 너무나 당황했다고 하신 것도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교육감님."

상대방의 발언을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감정과 판단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0. 29.)

2024-10-29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무리 저는 생각해 봐도 교육부가 너무 자존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정부 부처의 정책적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자존심이 없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깎아내림.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4. 10. 24.)

2024-10-24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두 분 다 도둑질을 당하고도 도둑 잡을 의지는커녕 신고조차 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그 결기마저 느껴집니다. 그렇게 국회의원이 어떻게 도둑을 잡아야 될지에 대한 방법까지 알려 주는데도 움직이려 하지 않으세요. 답정너입니까, 답정너?"

상대방을 '도둑질 당한 사람'에 비유하며 무능함을 조롱하고, '답정너'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성 표현)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함.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4. 10. 24.)

2024-10-24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진짜 그만 좀 해, 옆에서! 진짜 시끄러워 죽겠어, 정말."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교육위원회 제3차 (2024. 09. 27.)

2024-09-27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자원봉사 시간이 2만 시간이라고 하는데 2만 시간은 주 40시간을 10년을 해야만 가능한 시간입니다. 그렇게 많은 2만 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올린 것도 되게 놀랄 노 자인데요. 우리가 그런 것에 대해서 딸이라든지, 한동훈 대표의 딸 아니면 무슨 담임 선생님을 사실 우리가 증인으로 부르지는 않았거든요. 사실 그렇게 되면 이것까지 다 함께 포함해서 증인으로 부를 수도 있겠습니다."

상대 당이 요청한 증인에 대한 대응으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타 정치인 자녀의 개인적 이력을 문제 삼아 증인 채택을 요구하는 것은 입법 목적의 감사보다는 정치적 보복 성격이 강한 억지 주장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