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려 했으나, 논쟁 과정에서 상대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일반화하여 몰아세우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논리적으로 비약된 발언을 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발언 횟수가 매우 적으나, 간결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은 발견되지 않음.
개인정보보호법 및 국회증언감정법 등 구체적인 법적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쳤으며, 격앙된 상황에서도 품격을 유지함.
법령의 집행 가능성과 실효성 문제를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하려 했으나, 논쟁 과정에서 상대의 주장을 극단적으로 일반화하여 몰아세우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논리적으로 비약된 발언을 함. | |
| 2.00점 | 발언 횟수가 매우 적으나, 간결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은 발견되지 않음. | |
| 2.00점 | 개인정보보호법 및 국회증언감정법 등 구체적인 법적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쳤으며, 격앙된 상황에서도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법령의 집행 가능성과 실효성 문제를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영호 의원
궤변
"하여튼 22대 국회에서 국민의힘에서 모든 출석했던 증인들이, 의사 소견서를 제출하면 더 이상 국민의힘은 증인으로 요청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이 주장하는 '의사 소견서의 법적 효력'이라는 개별 사안을 '앞으로 모든 증인에게 적용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일반화로 확대 해석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주장을 무력화하려는 논리적 비약(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