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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취약계층 지원이라는 정책적 취지를 강조하며 합리적인 의견을 개진함.

진선미 의원 사진

1.82점 전체 177위

발견 사례 13건 · 분석 회의 35회 · 발화 133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2025-10-30 ·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5. 10. 30.)

"지금 저희를 바보로 아세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질타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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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2025-10-30 ·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5. 10. 30.)

"그것은 무능하거나 공범이거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증인을 '무능'하거나 '공범'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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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2025-10-28 · 국립대학법인서울대학교|국립대학법인인천대학교|한국방송통신대학교|한국교원대학교|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교육대학교|서울대학교병원|서울대학교치과병원 (2025. 10. 28.)

"대단하세요, 규정 계속 반복하시는데."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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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4. 25.)

2025-04-25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은 진짜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정책적 실패에 대한 비판을 넘어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장관과 정부의 행위를 범죄 수준으로 비하함.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1. 17.)

2025-01-17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희가 뭐 공부 안 한 줄 아세요? 자꾸 그렇게 무시하는 듯한, 뭘 모른다는 듯이 그렇게 얘기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18.)

2024-11-18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 마음 같아서는 이것 다 보류해야 된다고 하고 싶은데 어쨌든 최소한의 기준을 정한 거예요, 그래도. ... 저는 경고하는 의미로 최소한 3분의 1을 얘기한 겁니다."

예산 감액의 구체적인 수치적 근거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산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개인적인 심정과 '경고의 의미'라는 주관적 이유를 들어 답변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18.)

2024-11-18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게 굉장히 불순한 의도일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의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18.)

2024-11-18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너무 쉽게 동의하시는 게 예결위 가서 깎일 수도 있으니까 막 이렇게 생색내시는 거 아니에요?"

정부 관계자의 예산 수용 태도를 '생색내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적 판단이나 진정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4. 10. 24.)

2024-10-24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판결문 읽어 보세요. 창피하신 줄 아셔야 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이나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국사편찬위원회|국립특수교육원|중앙교육연수원|교원소청심사위원회|국립국제교육원|대한민국학술원사무국 (2024. 10. 08.)

2024-10-08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우울증의 단계란 여러 단계가 있는 거고 강의만큼 국감에 출석해서 자기의 발언을 해야 되는 것도 더욱더 중요한 의무지요."

질병의 정도와 상관없이 국정감사 출석이 강의보다 '더욱 중요한 의무'라는 주관적 가치 판단을 내세워, 건강상 사유로 인한 불출석의 정당성을 억지로 부정함.

의학교육소위원회 제1차 (2024. 08. 16.)

2024-08-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도 저는 굉장히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수도권-비수도권 배정 차등 정책을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기만적이라고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 10. 16.)

2025-10-16 · 교육위원회

1.12점 · 회의록 원문

상황에 대해 적절한 의문을 제기하며 회의에 참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