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논리는 타당하나, '떴다방'이나 배구 비유 등 공식 석상에 부적절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황의 시급성을 들어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상대 위원의 발언 시도를 다소 강압적으로 끊으려는 태도를 보임.
위원장으로서 갈등 상황에서 양측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민주적인 표결 절차를 통해 신속하게 결론을 도출함.
짧은 발언 시도 외에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배준영 의원
막말
"이렇게 절차를 무시한, 좀 심한 표현을 쓰면 떴다방 같은 국정감사에 정말 좌절감을 느낍니다."
국가 기관의 공식적인 헌법적 절차인 국정감사를 '떴다방'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