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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근거가 부족한 '내통'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하고 논점을 흐림.

윤건영 의원 사진

2.30점 전체 130위

발견 사례 89건 · 분석 회의 134회 · 발화 963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정말 되지도 않는, 30년 전 얼마나 궁하면 그럴까라는 측은함도 듭니다만"

상대 진영 의원의 주장을 '되지도 않는 것'으로 치부하고 '측은함'이라는 표현으로 조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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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서울시장을 4번이나 했고 지금 다섯 번째 하시겠다는 분이 그런 기초 상식도 몰라서 마이크를 잡고 했을까요?"

상대 후보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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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도둑이 제 발 저려도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서울시의 유튜브 영상 삭제 행위를 '도둑'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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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되지도 않는, 30년 전 얼마나 궁하면 그럴까라는 측은함도 듭니다만"

상대 진영 의원의 주장을 '되지도 않는 것'으로 치부하고 '측은함'이라는 표현으로 조롱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서울시장을 4번이나 했고 지금 다섯 번째 하시겠다는 분이 그런 기초 상식도 몰라서 마이크를 잡고 했을까요?"

상대 후보의 지적 수준이나 상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6차 (2026. 04. 07.)

2026-04-07 ·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반대를 반대라고 그러지 뭐라고 그럽니까?"

상대방의 구체적인 보류 사유나 대안 제시를 무시하고, 냉소적인 말투로 상대방을 몰아세우며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고압적 태도를 보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6차 (2026. 04. 07.)

2026-04-07 ·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국인 핑계를 대면서 이걸 반대하는 게 말이 됩니까?"

상대방이 주장하는 내국인 참정권 보장이라는 정책적 근거를 '핑계'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6차 (2026. 04. 07.)

2026-04-07 ·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이게 산수라고 생각합니다, 복잡한 수학이 아니고."

상대 위원이 제기한 시뮬레이션의 필요성과 효율적 기준 마련이라는 정책적 논의를 단순한 '산수'로 치부하며 논의의 가치를 폄하하고 논점을 왜곡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6차 (2026. 04. 07.)

2026-04-07 ·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춘생 위원님이 계셔 가지고 눈을 안 마주치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소위원장이 특정 위원을 겨냥해 비꼬는 듯한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 위원을 희화화하는 부적절한 발언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6차 (2026. 04. 07.)

2026-04-07 ·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미 공개된 걸 제가 뭐 하러 이야기 또 하겠습니까?"

위원의 공식적인 질의에 대해 '이미 공개되었다'는 이유로 답변을 거부하는 것은 국회 회의의 질의응답 원칙에 어긋나는 회피성 발언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면 우리가 하자고 했던 사회연대경제법 왜 안 합니까?"

부산특별법 처리 지연에 대한 위원의 질의와 유감 표명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 대신 상대 진영이 처리하지 않은 다른 법안을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하는 전형적인 '왓어바우티즘(Whataboutism)' 수법을 보임.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6. 02. 12.)

2026-02-12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일부 위원님들께서 축구에 침대축구가 있듯이 소위 심사 과정에서도 침대 소위를 했었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정당한 질의나 심사 과정을 '침대축구'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고의적인 시간 끌기로 치부하며 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미 버스 떠났는데 무슨…… 들어가세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의 구체적인 문구 수정 의견을 제시하며 전문적인 의견을 개진하려 했으나, 이를 '버스가 떠났다'는 비유를 통해 일방적으로 묵살하고 무안을 준 비하적 표현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 생각에 대해서 왜 반박을 하세요, 의견을?"

회의의 목적이 다양한 의견을 기록하고 쟁점을 정리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의 의견에 대한 다른 위원의 반박은 거부하는 논리적 모순과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더 많이 화가 났습니다.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지금 뭡니까?"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상대 의원의 불쾌감 표현을 비난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전력요금을 차등화하는 법안은 대전·충남법에만 있답니다. 광주·전남법에는 아예 없고 대구·경북법에도 그런 법 조항이 없다고 하고"

실제 한병도 의원안(광주·전남법)에 해당 내용이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과 다른 정보를 제공하여 논의의 방향을 잘못 유도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7.)

2025-11-17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뭐 하자는 겁니까, 도대체? 이야기하십시오."

정부 관계자의 업무 태만을 질책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표현이나, 구체적인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로 비하적 성격이 강함.

경상남도 (2025. 10. 28.)

2025-10-2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일을 거꾸로 합니까, 어떻게!"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인 비판이 아닌, 상대의 업무 처리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원특별자치도 (2025. 10. 24.)

2025-10-2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말장난하십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논리적으로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정중한 질의 형식을 벗어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