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김종양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의창구

'당신들', '폭압적' 등 상대방을 낮잡아 보는 표현과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김종양 의원 사진

2.43점 전체 112위

발견 사례 31건 · 분석 회의 61회 · 발화 175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지금까지 국회가 당신들처럼 그렇게 했어요. 다수의 힘을 빌려 가지고 그렇게 폭압적인 그런 정치를 했어요."

상대 의원들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폭압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5-11-14 ·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4.)

"그러면 우리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한 사람만 있으면 됩니까?"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투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의창구

2025-10-20 · 경기도 (2025. 10. 20.)

"지금 그렇지 않아도 개구락지처럼 누를수록 누를수록 기어오르는 것을 정부가 해요"

정부의 행태를 '개구락지'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공적인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회의록 원문 보기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까지 국회가 당신들처럼 그렇게 했어요. 다수의 힘을 빌려 가지고 그렇게 폭압적인 그런 정치를 했어요."

상대 의원들을 '당신들'이라고 지칭하며 '폭압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함.

경기도 (2025. 10. 20.)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그렇지 않아도 개구락지처럼 누를수록 누를수록 기어오르는 것을 정부가 해요"

정부의 행태를 '개구락지'라는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공적인 회의석상에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2025. 10. 13.)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말은 했지요, ‘호남 지역에는 불 안 나나’. 팩트는 맞습니다. 그 진실은 불나라는 게 아니고 그 지역에도 불날 수 있으니까 그때는 이런 특례법을 만들어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자 그러한 취지라는 걸 받아들여야 되고요."

지역 감정을 자극하는 부적절한 발언을 '팩트'라는 단어로 정당화하려 하며, 발언의 사회적 맥락과 파급효과를 완전히 무시한 억지 주장을 펼침.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2025. 10. 13.)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님은 거기 형식적으로 앉아 있는 거예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장 분위기를 저해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5. 01. 20.)

2025-01-20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경고하세요. 퇴장시켜야 됩니다, 저런 사람은."

의견이 다른 동료 의원을 '저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회의장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5. 01. 20.)

2025-01-2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통령의 사법 처리에 대해서는 아주 전광석화처럼 신속했잖아요. 그런데 지금 야당 대표의 그런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아주 지체하면서 오히려 상대를 배려하는 것 같다는 그런 인상을 주고 있기 때문에 집회 참석자들이 더 과격해지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법원 침입 폭동의 원인을 다른 정치적 사건(야당 대표 수사)의 형평성 문제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을 통해 폭력 사태의 책임을 외부로 전가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4. 11. 25.)

2024-11-25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우리 윤건영 의원이 집시법 관련해 가지고 집회 중에서 이런 혐오표현과 관련된 걸 발언해서는 안 된다는 그런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좀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사실 지금까지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상대 의원의 입법 제안을 '재미있다'고 표현하며, 과거 정당의 입장과 대비시켜 비꼬는 태도를 보임으로써 상대방의 진정성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2차 (2024. 11. 20.)

2024-11-2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야말로 일방통행식이었고 그야말로 감정적이었고 그야말로 분풀이식 삭감이었다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예산 심사라는 공식적인 입법 절차를 '분풀이'라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로 치부하며, 심사 과정의 정당성을 논리적 근거 없이 폄하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4. 11. 19.)

2024-11-19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군비 증강은 무슨 군비 증강…… 같이 소속한 경찰을 갖다가 이상한 집단으로 매도하려 그래. 그러면 안 돼."

동료 의원의 비유적 표현에 대해 '매도하려 한다'며 공격적이고 훈계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4. 11. 19.)

2024-11-19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경비 같은 경우에는 사람으로 치면 인간이 누려야 할 필요 최소한의 물품 구입비, 복사비 이런 거예요. 조직이 없어진다 그러면 이것도 없어져야 되겠지만 만일 이걸 없애려고 하면 선 조직을 없애고 이걸 없애는 게 맞다. 조직이 있는 한은 사람 사는 데 물이라도 공급해야 될 것 아니에요. 물값 이런 거예요. 물값, 프린트값 이런 것."

경찰국의 법적 근거 유무라는 본질적인 법리 논쟁을 단순한 '물값, 프린트값'과 같은 소모품 비용 문제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행정안전위원회 제11차 (2024. 11. 14.)

2024-11-14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왜 그렇게 민주당은 이중적 잣대를 보입니까? 지금 우리 22대 국회에서 내가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법대로’입니다, ‘법대로’. 다수의 독주를 내세우기 위해 가지고 ‘법대로’를 핑계로 지금 마음대로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경찰의 과잉 진압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상대 정당의 일반적인 정치적 행태를 비난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회피성 주장임.

행정안전위원회 제10차 (2024. 11. 11.)

2024-11-11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좀 조용히 하세요. 제가 이야기하고 있어요. 지금 위원이 질의하는데 그렇게 툭툭 튀어 나오기로 돼 있습니까?"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조용히 하라'거나 '툭툭 튀어 나오느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