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근거 제시와 별개로 '공부하라', '부끄러움을 모른다' 등 빈번하게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막말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지역 차별 법안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했으나, 후반부 설전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KTV 관계자의 부적절한 행태를 지적하며 다소 강한 표현을 썼으나, 이는 공적 감시 기능 수행 과정에서의 분노 표출로 보임.
갈등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중재하려 노력했으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여야 합의 사항을 정중하게 설명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8점 | 논리적 근거 제시와 별개로 '공부하라', '부끄러움을 모른다' 등 빈번하게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막말을 사용함. | |
| 4.00점 | 지역 차별 법안에 대한 정당한 문제 제기를 했으나, 후반부 설전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00점 | KTV 관계자의 부적절한 행태를 지적하며 다소 강한 표현을 썼으나, 이는 공적 감시 기능 수행 과정에서의 분노 표출로 보임. | |
| 1.00점 | 갈등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중재하려 노력했으며, 논리적이고 정중한 태도로 발언함. | |
| 0.00점 | 여야 합의 사항을 정중하게 설명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배현진 의원
막말
"이해를 하고 들으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폄하하며 강압적으로 말하는 태도로, 상호 존중이 필요한 국회 회의장에서 부적절한 표현임.
배현진 의원
막말
"제정법 모르세요, 제정법?"
상대 의원이 기본적인 법률 용어를 모른다는 전제로 질문함으로써 상대방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배현진 의원
막말
"이 법안에 대해서 카피해 놓고 부끄러움조차 모르신다라는 것은 민주당 위원님들께서도 굉장한 유감으로 느끼실 거라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부끄러움을 모른다'며 인격적인 비하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립을 심화시킴.
배현진 의원
막말
"공부 좀 하십시오. 예?"
상대 의원의 전문성이나 지식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회의 중 상대방을 모욕하는 태도임.
배현진 의원
막말
"법안을 내시는데 법안을 모르고 지금 아무 말씀이나 하시고"
상대 의원이 제기한 구체적인 법안 조항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상대방이 법안을 잘 모른다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윤덕 의원
막말
"위원님, 손은 잘하고 하세요, 삿대질하지 마시고. 그리고 똑바로 좀 하세요."
상대 의원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음.
김윤덕 의원
막말
"그리고 똑바로 좀 하세요."
동료 의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훈계하거나 명령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