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과격한 용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사태의 엄중함을 지적하면서도 하급 장교와 병사들에 대한 선처라는 합리적인 관점을 제시함.
사건에 대해 강한 비판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으나, 논리적으로 수사 방향과 직무 정지 필요성을 역설함.
군 내부의 구체적인 제보 내용과 증거 보존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발언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여야의 의견을 조율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여당 위원으로서 깊은 책임감과 자괴감을 표명하며 매우 겸손하고 성찰적인 태도로 발언함.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며 매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과격한 용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2.00점 | 사태의 엄중함을 지적하면서도 하급 장교와 병사들에 대한 선처라는 합리적인 관점을 제시함. | |
| 2.00점 | 사건에 대해 강한 비판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으나, 논리적으로 수사 방향과 직무 정지 필요성을 역설함. | |
| 2.00점 | 군 내부의 구체적인 제보 내용과 증거 보존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발언함.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여야의 의견을 조율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여당 위원으로서 깊은 책임감과 자괴감을 표명하며 매우 겸손하고 성찰적인 태도로 발언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며 매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선원 의원
막말
"내란 피의자, 헌정 질서의 파괴자이자 국헌 문란자, 외환 유치죄 피의자, 여적죄 피의자, 각각 어느 것을 갖다 대도 무기징역 대상자 윤석열"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확정되지 않은 여러 중죄의 피의자로 단정 짓고 '무기징역 대상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